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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오곡모랑가(得烏谷慕郞歌)
노인헌화가(老人獻花歌)
안민가(安民歌)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
처용가(處容歌)
서동요(薯童謠)
맹아득안가(盲兒得眼歌)
풍요(風謠)
광덕(廣德)의처(妻) 엄장(嚴莊)의 파계(破戒)를 간(諫)하는 노래
월명사두솔가(月明師兜率歌)
월명사제망매가(月明師祭亡妹歌)
융천사혜성가(融天師彗星歌)
신충괘관가(信忠掛冠歌)
영재우적가(永材遇賊歌)
예경제불가(禮敬諸佛歌)
칭찬여래가(稱讚如來歌)
광수공양가(廣修供養歌)
참회업장가(懺悔業障歌)
수희공덕가(隨喜功德歌)
청전법륜가(請轉法輪歌)
청불주세가(請佛住世歌)
상수불학가(常隨佛學歌)
항순중생가(恒順衆生歌)
보개회향가(普皆廻向歌)
총결무진가(總結无盡歌)
정읍사(井邑詞)
산유화(山有花)
예종도이장가(睿宗悼二將歌)
동동(動動)
처용(處容)
정과정(鄭瓜亭)진작(眞勺)
한림별곡(翰林別曲)
서경별곡(西京別曲)
정석가(鄭石歌)
청산별곡(靑山別曲)(살어리)
만전춘별사(滿殿春別詞)
이상곡(履想曲)
사모곡(思母曲)
쌍화점(雙花店)
가시리
감군은(感君恩)
관동별곡(關東別曲) 안축(安軸)
죽계별곡(竹溪別曲 ) 안축(安軸)
능엄찬(楞嚴讚)
관음찬(觀音讚)
서왕가(西往歌) 일( 一),나옹화상(懶翁和尙)
서왕가(西往歌) 이(二),나옹화상(懶翁和尙)
수우가(壽牛歌) 나옹화상(懶翁和尙)
낙도가(樂道歌) 나옹화상(懶翁和尙)
신도가(新都歌)
유림가(儒林歌)
상대별곡(霜臺別曲) 권근(權近)
화산별곡(華山別曲) 하이량(下李良)
오륜가(五倫歌)
연형제곡(宴兄弟曲)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
상춘가(賞春歌) 정극인(丁克仁)
불우헌곡(不憂軒曲) 정극인(丁克仁)
화전별곡(花田別曲) 김구(金絿)
도동곡(道東曲) 주세붕(周世鵬)
육현가(六賢歌) 주세붕(周世鵬)
엄연곡(儼然曲) 주세붕(周世鵬)
태평곡(太平曲) 주세붕(周世鵬)
환산별곡(還山別曲) 이황(李滉)
강촌별곡(江村別曲) 차천로(車天輅)
관동별곡(關東別曲) 정철(鄭澈)
사미인곡(思美人曲) 정철(鄭澈)
속미인곡(續美人曲) 정철(鄭澈)
성산별곡(星山別曲) 정철(鄭澈)
장진주(將進酒) 정철(鄭澈)
권주가(勸酒歌) 기일기이『其一 其二』 정철(鄭澈)
파연곡(罷宴曲) 기일기이『其一 其二』 윤선도(尹善道 )
태평사(太平詞) 박인로(朴仁老)
사제곡(莎堤曲) 박인로(朴仁老)
루항사(陋巷詞) 박인로(朴仁老)
선상탄(船上歎) 박인로(朴仁老)
독락당(獨樂堂) 박인로(朴仁老)
영남가(嶺南歌) 박인로(朴仁老)
노계가(蘆溪歌) 박인로(朴仁老)
회심곡(回心曲) 서산대사(西山大師)
별회심곡(別回心曲)
어부사시조(漁父詞時調) 윤선도(尹善道)
상사곡(相思曲)
고상사별곡(古相思別曲)
춘면곡(春眠曲)
처사가(處士歌)
석춘사(惜春詞)
격양가(擊壤歌)
진정록(陳情錄)
단장사(斷腸詞)
죽지사(竹枝詞)
길군악(軍樂)
백구사(白鷗詞)
황계사(黃鷄詞)
어부사(漁父詞) 이현보(李賢輔)
화류사(花柳詞)
관등가(觀燈歌)
매화가(梅花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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船上歎 朴仁老 다운로드
UCI
G001+KR08-4850000090911.D0.V00001293
한글명
선상탄(船上歎) 박인로(朴仁老)
분류코드
가사_국한문혼용
작자
미상
제작시기
규격
15*20cm
자료형태
전적
현소장처
한국가사문학관
취득일
2007-12-01
전소장자
이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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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어지버이적다 瞻彼淇渙혼綠竹도하도할샤 有斐君子들아 낙나빌려라 蘆花깁픈곳애 明月淸風벗이되야 님
업風月江山애 절로절로늘그리라 無心白鷗야 오라여말라랴 다토리업슬다문인가너기로라 無狀이몸애무
志趣이스리마 두세이렁밧논을 다무겨더뎌두고 이시면粥이오업시면굴믈망졍 남의잡남의거슨 젼혀부러말렷노라
貧賤슬히너겨손을다물너가며 남의富貴불리너겨 손을치다나아오랴 人間어일이命밧긔삼겨시리 貧而無怨을어
렵다건마 生涯이러호설온은업노왜라 簞式瓢飮을이도足히너기로라 平生이溫飽애는업노왜라 太平
天下에忠孝를일을삼아 和兄弟信朋友외다리니이시리 그밧긔남은일이야 삼긴로살렷노라
(解) 朴仁老가 漢陰相公李德馨이 山居窮苦之狀을물음으로 詩로述懷한것이다
第二十八. 船 上 歎
늘고病든몸을 舟師로보실 乙巳三夏애 鎭東營려오니 關防重地예 病이깁다안자실랴 一長釰비기고 兵船
에구테올나 厲氣瞋目야 對馬島을구어보니 셤람조친黃雲은 遠近에싸혀잇고 아득한滄波 긴하과빗칠쇠
船上에徘徊며 古今을思憶고어리미친懷抱애 軒轅氏를애노라 大洋이茫茫야 天地예둘려시니 진실로
아니면 風波萬里밧긔어四夷엿볼넌고 무일려야 못기를비릇고 萬世千秋에 업큰弊되야 晋天之
下애 萬民怨길우다 어즈버랴니 秦始皇의타시로다 비록잇다나 倭를아니삼기던들 日本對馬島로 뷘
절도나올넌가 뉘말을미더듯고 童南童女를그도록드려다가 海中모든셤에難當賊을기처두고 痛憤羞辱이華夏
애다밋다 長生不死樂을얼나어더여 萬里長城놉히사고 몃萬年을사도고로죽어가니 有益한줄모로다 어
즈버각니 徐市等이己甚하다 人臣이되야셔亡命도하것가 神仙을못보거든수이나도라오면 舟師이시럼은젼혀
업게삼길럿다 두어라旣往不咎라 일너무엇로소니 쇽졀업是非를후리척뎌두쟈 潜思覺悟니내도固執고야 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