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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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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유사언(必有事焉)[고봉선생문집 권삼(高峰先生文集 券三) 156 페이지 / 전적]

《孟子 公孫丑上》의 호연장(浩然章)에 보이는 말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는 일에 반드시 종사하여야 함을 강조한 말이다.

필유여경(必有餘慶)[헌수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반드시 남은 경사가 있음.

필유인必有隣[ 1 페이지 / ]

[논어]-[이인이인]편에 나오는 덕불고덕불고 필유인필유인이란 말이 있다. ‘덕은 외롭지 않아, 반드시 이웃이 있는것이다‘란 뜻으로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동류동류가 따름이 있어서 외롭지 않다는 것이다.

필유일득(必有一得)[론학가권지일 3 페이지 / 전적]

반드시 하나는 얻는 것이 있음.

필유일득(必有一得)[론학가권지일 3 페이지 / 전적]

반드시 하나는 얻는 것이 있음.

필재(畢齋)……않으며[ 1 페이지 / ]

필재는 점필재(佔畢齋)의 약칭. 고봉은 필재 두 글자로 쓰는 것은 문리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으나, 그 후 퇴계(退溪)는 ‘필재는 점필재의 약칭으로서 하등 문제될 것이 없다.‘ 하여 그대로 두었음을 밝혀둔다.《景賢錄 卷一》

필재(畢齋)……않으며[고봉선생문집 권삼(高峰先生文集 券三) 127 페이지 / 전적]

필재는 점필재(佔畢齋)의 약칭. 고봉은 필재 두 글자로 쓰는 것은 문리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으나, 그 후 퇴계(退溪)는 ‘필재는 점필재의 약칭으로서 하등 문제될 것이 없다.‘ 하여 그대로 두었음을 밝혀둔다.《景賢錄 卷一》

필적(筆跡)[말이타국원별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어떤 사람이 써 놓은 글씨의 특징이나 그 생김새.

필졔[셕별가 11 페이지 / 두루마리]

필제(筆製). 쓰고 지음.

필종(必従)[부덕가(婦德歌) 5 페이지 / 전적]

반드시 따름.

필종(必従)[경장가(敬長歌) 1 페이지 / 전적]

반드시 따름.

필집(必執)[근혼가(謹婚歌) 6 페이지 / 전적]

반드시 지킴.

필집(必執)[분별가(分別歌) 2 페이지 / 전적]

반드시 지킴.

필치(筆致)[두륜산대흥사유람가(頭輪山大興寺遊覽歌) 3 페이지 / 전적]

필세에서 풍기는 운치.

필치(筆致)[두륜산대흥사유람가(頭輪山大興寺遊覽歌) 3 페이지 / 전적]

필세에서 풍기는 운치.

필칭(必稱)[유례가(幼禮歌) 3 페이지 / 전적]

언필칭(言必稱). 말할 때마다 반드시.

필탁[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129 페이지 / 전적]

필탁(畢卓)은 동진 때 죽림칠현의 한 사람으로 이부랑(吏部郞)이 되어 이웃 친구의 집에서 술을 훔쳐 마시다가 붙잡힌 일이 있다.《晋書 卷四十九》광형(匡衡)은 한 나라 때 사람으로 자는 치규(稚圭)이다. 경의(經義)에 밝았으며 시(詩)를 더욱 잘하였다.《西京雜記》에 ‘촛불이 없어 글을 읽을 수 없자 이웃집 벽을 뚫어 새어나오는 불빛을 이용하여 글을 읽었다.‘ 했다. 소동파는 귀양살이에서 술은 마시되 글은 읽지 않았다는 뜻으로 읊었는데, 고봉도 전에는 비웃

필탁(畢卓)[송강집(松江集二)2 40 페이지 / 전적]

진(晋)나라 사람인데 젊어서 방탕하여 이부랑(吏部郞)으로 있으면서 노 상 술만 마시다 폐직(廢職)되었으며 일찌기 이웃집 술을 훔쳐 마시다가 발각 되어 포박을 당하였는데 필탁임을 알고 풀어주었다. 그래서 필탁은 그 주인 을 불러 술동이 옆에서 잔치를 벌이고 떠났다.

필필(疋疋)이[사친가2(思親歌(二)) 4 페이지 / 전적]

필마다. 여러 필로 연이어. 도침(搗砧·擣砧)질 : 다듬이질. 피륙 따위를 다듬잇돌에 다듬어서 반드럽게 하는 일.

필필라 짜셔이[복션화음록 10 페이지 / 전적]

필필이 짜서 내어. 필필라의 ‘라’는 ‘이’의 잘못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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