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안동박골[상사곡이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지명.
안락(安樂)[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3 페이지 / 두루마리]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움.
안락(安樂)[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3 페이지 / 두루마리]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움.
안락(安樂)[경노의심곡 7 페이지 / 두루마리]
편안하게 즐김.
안락와(安樂窩)[낙지가 8 페이지 / 전적]
송나라 소강절이 살던 곳.
안락와(安樂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107 페이지 / 전적]
宋史 邵雍傳에 「雍이 歲時耕稼하여 겨우 衣食을 自給하여 그 居를 安樂窩라 이름하였다」라 했음.
안력(眼力)[수지장제일 3 페이지 / 전적]
시력. 사물이나 사리를 판별하는 능력.
안록산(安祿山)[쟝한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의 무장, 현종의 신임을 받던 중 자신과 현종의 사이를 이간질하려던 양충국을 제거한다는 명목하에 755년에 반기를 들었다.
안마(鞍馬)[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8 페이지 / 전적]
안구마, 즉 안장을 얹은 말.
안만한들[대동가(동가) 13 페이지 / 두루마리]
오죽한들.
안면(顔免)을 여발(如勃)하며 거족(擧足)을 여곽(如躩)하며[사군가(事君歌) 4 페이지 / 전적]
얼굴 빛을 긴장하시며 걸음도 조심하며.
안면(顔面)[이별가라 11 페이지 / 두루마리]
얼굴.
안면(顔面)[태평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얼굴.
안면(顔面)없고[이화가젼 21 페이지 / 전적]
서로 얼굴을 알 만한 친분이 없고.
안면(顔面)없고[이화가젼 21 페이지 / 전적]
서로 얼굴을 알 만한 친분이 없고.
안명세(安名世)[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09 페이지 / 전적]
조선 중기의 문신(1518~1548). 자는 경응(景應). 명종 3년(1548)에 사관(史官)으로서 을사사화의 정상을 빠짐없이 ≪시정기(時政記)≫에 적어 넣은 것이 누설되어 처형되었다.
안목(眼目)[김씨효행가 41 페이지 / 두루마리]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
안무(按撫)[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50 페이지 / 전적]
백성의 사정을 살펴서 어루만져 위로함.
안무(按撫)[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35 페이지 / 전적]
백성의 사정을 살펴 어루만져 위로함.
안문(雁門)재[관동별곡 9 페이지 / 전적]
마하연에서 유점사 넘어 내려가는 도중에 있는 고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