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얼룩대[춘몽가(츈몽가) 28 페이지 / 전적]
얼룩덜룩한 대나무.순(舜) 임금이 창오에서 죽게 되자 순(舜)의 두 부인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상수(湘水)로 따라가며 눈물을 흘려 근처의 대나무에 떨어진 눈물로 얼룩무늬가 생기게 됨.이 대나무를 상비죽(湘妃竹) 또는 소상 반죽이라고 부르는데 남편을 따라 죽은 아황과 여영의 절개를 상징하게 되었다고 함.
얼마안에[추월감 1 페이지 / 두루마리]
얼마 지나지 않아.
얼무뵈 몬난쥴[형제붕우소회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얼른못뵈 못내난줄. 얼른 못봐 내가 못난 것이.
얼싸절싸[쳑사대희승부가(쳑사희승부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흥겨워 뛰노는 모양.
얼울가 옷염녀[역대가라(역가라) 11 페이지 / 전적]
추워서 얼까 옷 염려.
얼울가 옷염녀[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2 페이지 / 전적]
추워서 얼까 옷 염려.
얼울어[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3 페이지 / 전적]
어울려.
얼을 입고[오륜가라 20 페이지 / 전적]
남의 잘못 때문에 해를 당하다.
얼음[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17 페이지 / 전적]
「冰下泉」- 白樂天의 琵琶行에「幽咽泉流永下灘」의 글구가 있음.
얼음바퀴(冰輪)[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21 페이지 / 전적]
「冰輪」- 달의 異稱임. 蘓軾詩에「雪峯缺處湧冰輪」의 句가 있음.
얼음을 깬 잉어는 왕상(王祥)의 성역(誠役)있고[츅친서라 13 페이지 / 전적]
어머니에게 잉어를 드리고자 한 겨울에 얼음을 깨고 들어간 왕상의 효성을 말한다.
얼인[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49 페이지 / 전적]
어린.
얼인듯이[오윤가 23 페이지 / 전적]
얼어붙은 듯이
얼진하여[이화가젼 13 페이지 / 전적]
얼즐하다. 어지럽다.
얼진하여[이화가젼 13 페이지 / 전적]
얼즐하다. 어지럽다.
얼청이[일행마상가(一行馬上歌) 6 페이지 / 전적]
언청이.
얼청이[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8 페이지 / 전적]
언챙이는.
얼청이[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8 페이지 / 전적]
언챙이는.
얼청이[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6 페이지 / 전적]
언챙이는.
얼킈연디[ 1 페이지 / ]
얽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