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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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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1 페이지 / ]

오색五色으로 물들인 색실. 오색은 청靑. 적赤. 황黃. 백白.흑黑의 다섯 가지 색을 말한다.

오을[상사곡가사(상곡가사) 3 페이지 / 전적]

오행(五行)을. 음양오행을.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58 페이지 / 전적]

「玉麻」-내리는 빗줄기를 말함. 杜甫의 茅屋爲秋風所破 詩에『雨脚如麻末斷絶 床床屋漏無乾處』라는 句가 있음.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94 페이지 / 전적]

「玉笛」― 길이가 一尺九寸인데 그 소리가 淸亮하므로, 俗에서는 東海의 龍이 드린 것이라하며 歷代에 보배로 내려왔다. 李石亭의 詩에 「鷄林徃事聞夙昔 借問玉笛何代作 聞說新羅太平日太平風月屬絲竹 竹笛猶嫌渭川俗 命工斷得藍田玉……」이라 하였음. 黃鶴樓는 客舍의 東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음.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51 페이지 / 전적]

「玉露」―酒의 別稱이요 唾珠는 詩를 이름임. 杜甫詩에「汝身己看唾成珠」의 句가 있음

옥 흐르니 토끼[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131 페이지 / 전적]

「玉兎」-月中의 兎를 말함. 傅咸의 擬天問文에「月中何有 玉兎擣藥」이 있고 李白詩의 把酒問月에「玉兎擣藥秋復春 姮娥孤捿與誰隣」의 句가 있음.

옥(玉)[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2 페이지 / 전적]

「倚玉」―世說에『魏明帝가 毛會으로 하여금 夏侯湛과 더불어 자리를 함께하게 하니 時人이 「蒹葭가 玉樹에 기댄격이라」일렀다』하였음. 韓愈의 詩에「倚玉難藏拙 吹竿久混眞」이란 句가 있음.

옥(玉)무지개[가야희인곡 6 페이지 / 두루마리]

빛이 고운 무지개.

옥가위[비틀노래 1 페이지 / 두루마리]

옥으로 만든 가위를 뜻하나 여기서는 실 등을 자르거나 끊는데 쓰는 족집게처럼 생긴 ‘쪽가위’를 뜻하는 것으로 보임.

옥결빙심(玉玦氷心)[사시풍경가라 18 페이지 / 전적]

옥결을 받고 결심한 맑고 깨끗한 마음.

옥경(玉京)[몽별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적인 서울.

옥경(玉京)[무제(고하매) 1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사는 곳.

옥경(玉京)[몽별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적인 서울.

옥경(玉京)[무제(고하매) 1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사는 곳.

옥경(玉京)[타령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의 세계

옥경(玉京)[한별곡 13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의 세계

옥경(玉京)[고분가 8 페이지 / 전적]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적인 서울.

옥경(玉京)[고분가 8 페이지 / 전적]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적인 서울.

옥경(玉京)[춘몽가(츈몽가) 42 페이지 / 전적]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적인 서울.

옥경(玉京)[춘몽가(츈몽가) 42 페이지 / 전적]

하늘 위에 옥황상제가 산다고 하는 가상적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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