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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올연독좌(兀然獨坐)[무제(▩▩▩▩) 8 페이지 / 두루마리]
홀로 단정히 앉아 있음.
올연독좌(兀然獨坐)[무제(▩▩▩▩) 8 페이지 / 두루마리]
홀로 단정히 앉아 있음.
올올[팔도안희가 11 페이지 / 전적]
산이나 바위 따위가 우뚝우뚝 솟은 모양을 말한다.
올을[츅친서라 12 페이지 / 전적]
오늘.
올치아닌[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6 페이지 / 전적]
옳지 않은.
옴마리지[용화출세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증산교 주문 중에 도통주문의 마지막에 나오는 말.
옷자락[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83 페이지 / 전적]
「摳衣」-옷자락을 이끌고 일어나 공경을 보임을 이름。禮記曲禮에 「摳衣趍隅」란 대문이 있음。
옹립(擁立)[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51 페이지 / 전적]
임금으로 받들어 모심.
옹망(顒望)[천지지분이라(천디디분이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크게 우러러 바람. 비간(比干) : 중국 은나라 말기 3명의 어진사람 중 한 명. 세 명은 미자(微子), 기자(箕子), 비간(比干)을 이름.
옹망(顒望)[환무자탄가 26 페이지 / 전적]
우러러 크게 바람.
옹망(顒望)[제주여행가 24 페이지 / 두루마리]
크게 우러러 바람.
옹문(雍門)[헌수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거문고로써 제(齊)나라 맹상군(孟嘗君)을 감탄하게 했다는 옹문주(雍門周)를 말함.
옹문(雍門)[헌수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거문고로써 제(齊)나라 맹상군(孟嘗君)을 감탄하게 했다는 옹문주(雍門周)를 말함.
옹문(雍門)[유회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거문고의 명인인 옹문자(雍門子) 또는 옹문주(雍門周)를 말함. 맹상군이 그의 거문고 연주를 듣고 눈물을 흘렀다고 한다.
옹문(雍門)의 거문고[송강집(松江集七)7 143 페이지 / 전적]
제(齊)나라 옹(雍)땅에 사는 자주(子周)가 거문고를 잘 탔다
옹색(壅塞)[오륜가라 7 페이지 / 전적]
생각이 막혀서 답답하고 옹졸하다.
옹서(翁壻)[환무자탄가 14 페이지 / 전적]
장인과 사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옹서간(翁壻間)[상사별곡(상별곡) 13 페이지 / 두루마리]
장인과 사위.
옹서간(翁壻間)[상사별곡(상별곡) 14 페이지 / 두루마리]
장인과 사위.
옹서지간(翁壻之間)[애절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장인과 사위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