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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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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庾嶺)[석천집(石川集二-三)2-3 23 페이지 / 전적]

산 이름. 일명 매령(梅嶺), 대유령(大庾嶺). 강서성(江西省) 대유현(大庾縣) 남쪽에 있다.

유령(庾嶺)[석천집(石川集二-三)2-3 144 페이지 / 전적]

유령산(庾嶺山). 일명 매령(梅嶺). 중국 강서성(江西省) 대유현(大庾縣) 남쪽에 있다.

유령(劉伶)[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26 페이지 / 전적]

「劉伶」- 晋 沛國人이요, 字는 伯倫이요 竹林七賢의 一人인데放情肆志하며 더욱 술을 즐기어 일찌기 携酒乘車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鍤을 메고 따르게 하면서 하는 말이「내가 죽으면곧 묻어달라」하였음. 所著 酒德頌이 세상에 傳함.

유령(劉伶)[석천집(石川集二-三)2-3 66 페이지 / 전적]

진(晉)나라 시인. 자는 백륜(伯倫). 술을 좋아했으며 원적(阮籍) 혜강(嵇康)과 함께 숨어 지냄. 죽림칠현(竹林七賢)의 한 사람이며 주덕송(酒德頌)을 지음.

유령(劉伶)[석천집(石川集二-四)2-4 93 페이지 / 전적]

中國 晉代 竹林七賢의 한 사람.

유령(劉伶)의 취함[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56 페이지 / 전적]

유령은 동진(東晋)때 죽림칠현(竹林七賢)의 한 사람으로 술을 좋아해서 항상 술을 차고 다녔음.《晋書 卷四十九 劉伶列傳》

유례(幼禮)[경장가(敬長歌) 7 페이지 / 전적]

어려서의 예의, 법도.

유례(幼禮)[유례가(幼禮歌) 1 페이지 / 전적]

어려서의 예의, 법도.

유례왕(儒禮王)[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36 페이지 / 전적]

신라의 제14대 왕(?~298). 286년에 백제와 수교하였고, 297년에는 삼한 소국의 하나인 이서국(伊西國)의 침입을 격퇴하였다.

유록(有祿)[자치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저마다 몫이 있음.

유록(柳綠)[두껍전이라(겁젼이라) 11 페이지 / 전적]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색.

유록(柳綠)[죽엽가(쥭엽가) 11 페이지 / 전적]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색.

유록도홍(柳綠桃紅)[유회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푸른 버들잎과 복숭아꽃 같은 엷은 분홍빛. 여기서는 푸른 버들잎과 붉은 꽃이라는 뜻으로, 봄의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이르는 말인 ‘유록화홍(柳綠花紅)’이 맞는 표현.

유록장(柳綠帳)[별한가 19 페이지 / 전적]

가지가 휘늘어져 늘어선 버들.

유루(庾樓)[석천집(石川集二-一)2-1 34 페이지 / 전적]

晋 庾亮의 南樓

유루복(有漏福)[초암가 3 페이지 / 전적]

새어 나감이 있는 복. 또는 번뇌가 있는 복.

유리(流離)[가사소리 27 페이지 / 전적]

일정한 집과 직업이 없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님.유리표박(流離漂泊).

유리(琉璃) 마노(瑪瑙)[자책가(가) 13 페이지 / 전적]

금 · 은과 함께 칠보 속에 드는 보배.

유리걸객(流離乞客)[츄억감 1 페이지 / 두루마리]

고향을 떠나 떠돌아 다니면서 빌어먹는 사람.

유리걸객(流離乞客)[추월감 1 페이지 / 두루마리]

유리걸식(流離乞食)과 같은 말로 고향을 떠나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면서 빌어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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