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유자귤(柚子橘)[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유자와 귤.
유자산[석천집(石川集二-五)2-5 7 페이지 / 전적]
이름은 유신(庾信)이요, 자는 자산(子山)으로 북주(北周)의 문학자. 문장이 예쁘고 아름다워서 서릉(徐陵)과 함께 서유체(徐庾体)로 알려짐
유자산(庾子山)[석천집(石川集二-四)2-4 104 페이지 / 전적]
中國 魏晉時代의 詩人 庾信의 字가 子山.
유자생녀(有子生女)[츄풍간별곡 차(츄풍간별곡 ) 18 페이지 / 전적]
아들 낳고 딸을 낳음.
유자생녀(有子生女)[거사가 5 페이지 / 전적]
아들딸을 낳는 것.
유자생녀(有子生女)[자치가 29 페이지 / 전적]
아들도 두고 딸도 낳음.
유자손(有子孫)[회혼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신(柳自新)[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17 페이지 / 전적]
조선 중기의 문인(1541~1612). 자는 지언(止彦). 광해군의 장인으로 그가 즉위하자 문양 부원군(文陽府院君)이 되었다. 광해군 2년(1610)에 기로소에 들어갔으며, 인조반정 때에 관작과 봉호가 추삭되었다.
유자실과(柚子實果)[츅친서라 9 페이지 / 전적]
유자나무의 열매라는 뜻으로 조홍시가(早紅柹歌)의 고사(故事)와 뜻을 같이 한다. 이와 관련하여 노계(蘆溪) 박인로(朴仁老)의 시조 한 수가 있다. “반중(盤中)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유자(柚子) 아니라도 품음직하다마는/품어가 반길 이 없을세 글로 설워하노라” 곧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좋은 음식을 대접못한 아쉬움을 노래하고 있으며, 이는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효도를 다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유자유손(有子有孫)[팔도안희가 21 페이지 / 전적]
유자손(有子孫)과 같은 말로 아들, 손자 등의 후손이 있다는 말이다.
유자유손(有子有孫)[초원동낙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조심가라 41 페이지 / 전적]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초원동낙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조심가라 41 페이지 / 전적]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노정가라(노졍기라) 4 페이지 / 전적]
유자손. 자손이 있다는 뜻임.
유자유손(有子有孫)[쳑사대희승부가(쳑사희승부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아들도 두고 손자도 두는 것. 유자 생녀(有子生女, 아들딸을 낳는 것.)와비슷한 말.
유자유손(有子有孫)[여행록이라(여녹이라) 16 페이지 / 전적]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가사애부가(가부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자식, 손자와 같은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낙향이별가 11 페이지 / 전적]
아들, 손자 따위의 후손이 있음.
유자유손(有子有孫)[제주여행가 15 페이지 / 두루마리]
유자손(有子孫).자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