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육적(陸積)[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효행가(효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나부가라(라부가라) 12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때 사람. 육적이 6살 때, 구강에서 원술을 뵈었다. 원술이 귤을 내왔는데, 육적은 그 중 셋을 품었다. 육적이 떠날 때, 원술에게 배례를 하다 귤을 땅에 떨어트렸다. 원술이 “육랑은 손님으로 왔으면서 왜 귤을 품었지?”라고 묻자, 육적은 “돌아가서 어머니께 드리고자 하였습니다.”하고 대답했다. 원술은 이 대답을 듣고 기이히 여겼다고 함.
육적(陸積)[오륜가 2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때 사람. 육적이 6살 때, 구강에서 원술을 뵈었다. 원술이 귤을 내왔는데, 육적은 그 중 셋을 품었다. 육적이 떠날 때, 원술에게 배례를 하다 귤을 땅에 떨어트렸다. 원술이 “육랑은 손님으로 왔으면서 왜 귤을 품었지?”라고 묻자, 육적은 “돌아가서 어머니께 드리고자 하였습니다.”하고 대답했다. 원술은 이 대답을 듣고 기이히 여겼다고 함.
육적(陸積)의 어린 효성(孝誠)[팔도안희가 16 페이지 / 전적]
육적회귤(陸積回橘)의 고사를 뜻하는 말로 원나라 때 곽거경(郭居敬)이 중국의 대표적인 효자 24명의 효행을 적은
육적(陸積)의 어린 효성(孝誠)[츅친서라 9 페이지 / 전적]
육적회귤(陸積回橘)의 고사를 뜻하는 말로 원나라 때 곽거경(郭居敬)이 중국의 대표적인 효자 24명의 효행을 적은
육적(陸績 187~219)[명륜가(明倫歌) 22 페이지 / 전적]
삼국시대 오(吳)나라 사람. 6세 때 원술(袁術)이 귤을 내오자 어머니를 위해 몰래 가슴에 품었다는 일화가 유명함. 육적회귤(陸積懷橘).
육적(陸績)[계녀사라 4 페이지 / 전적]
동한(東漢) 때의 이름 높은 효자로, 회귤유친(懷橘遺親)의 고사가 전함. 육적이 손님의 잔칫집에 갔다가 귤을 좋아하는 모친을 위해 귤을 품에 몰래 숨겨 나왔다는 고사임.
육적지마(六賊之魔)[도덕가(道德歌) 3 페이지 / 전적]
六塵의 魔. 육진(六塵)은 심성을 더럽히는 육식(六識)의 대상계(對象界). 곧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의 육경(六境).
육정(六丁)[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36 페이지 / 전적]
「六丁」―神의 이름임. 後漢書 梁節王傳에「梁節王暢 數有惡夢從官卞忌 自言能使六丁 善占夢」이라 했는데, 註에 「六丁은 六甲中의 丁神을 이름이다」라 하였음.
육정육갑(六正六甲)[지리산이수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둔갑술(遁甲術)을 할 때에 부르는 신장(神將)의 이름.
육조(六曹)[회심곡 14 페이지 / 두루마리]
고려 말기와 조선시대에 주요한 국무를 처리하던 여섯 관부(官府).
육조(六曹)[권학가 5 페이지 / 전적]
고려 말기와 조선시대에 주요한 국무를 처리하던 여섯 관부(官府). 곧, 이조(吏曹),호조(戶曹),예조(禮曹),병조(兵曹),공조(工曹),형조(刑曹)..
육조(六曹)[몽유가(몽류가) 10 페이지 / 전적]
고려ㆍ조선 시대에, 국가의 정무(政務)를 나누어 맡아보던 여섯 관부(官府). 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를 이름.
육조(六曹)[메물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고려ㆍ조선 시대에, 국가의 정무(政務)를 나누어 맡아보던 여섯 관부(官府). 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를 이른다.
육조(六曹)[몽유가(몽류가) 10 페이지 / 전적]
고려ㆍ조선 시대에, 국가의 정무(政務)를 나누어 맡아보던 여섯 관부(官府). 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를 이름.
육조(六曹)[메물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고려ㆍ조선 시대에, 국가의 정무(政務)를 나누어 맡아보던 여섯 관부(官府). 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를 이른다.
육조(六曹)[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08 페이지 / 전적]
고려ㆍ조선 시대에, 국가의 정무(政務)를 나누어 맡아보던 여섯 관부(官府). 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를 이른다.
육조(六朝)[옥셜화답 4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의 오(吳)·동진(東晉) 및 남조(南朝)의 송(宋)·제(齊)·양(梁)·진(陳)을 합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