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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융융(融融)[리행소챙가 74 페이지 / 전적]
화평한 기운.
융융(融融)[고분가 4 페이지 / 전적]
화목하고 평화스럽다.
융융(融融)[고분가 4 페이지 / 전적]
화목하고 평화스럽다.
융한(隆寒)[경세가(警世歌) 3 페이지 / 전적]
엄한(嚴寒)이라고도 하며 매우 심한 추위.
융한(隆寒)[원시가(源時歌) 1 페이지 / 전적]
엄한(嚴寒)이라고도 하며 매우 심한 추위.
윷[쳑사대희승부가(쳑사희승부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여기서의 “윷”은 윷놀이에 사용하는 네 쪽으로 만든 윷과 또 달리, 그 윷을 놀 때에 윷짝네 개가 모두 잦혀진 경우를 두고 이름.
윷까치[초원동낙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윷가락.
윷까치[초원동낙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윷가락.
윷말[당산조션가 7 페이지 / 전적]
윷놀이를 할 때 윷판에 쓰는 말.
윷말[쳑사대희승부가(쳑사희승부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윷판에 놓아 돌고 있는 위치를 나타내는, 나뭇조각이나 돌 따위의 물건
윷진[초원동낙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윷지다’. 경쟁이나 내기에 지고도 수그러들지 않고 다시 하자고 자꾸 달라붙음.
윷진[초원동낙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윷지다’. 경쟁이나 내기에 지고도 수그러들지 않고 다시 하자고 자꾸 달라붙음.
으나라 츈절리라[형제붕우소회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어느덧 춘절이라.
으나시절 령여[형제붕우소회가라 10 페이지 / 두루마리]
어느시절 재녕(再寧)하여. 어느시절 다시 편안해.
으난사람 만니주어[복션화음록 22 페이지 / 전적]
‘으난’은 ‘없는’ 사람의 뜻이로도 해독이 가능하지만, 문맥으로 봐서 ‘애먼’의 뜻이 가까울 것 같음. 애먼 사람 많이 주어. 필요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많이 준다는 뜻.
으슬기[일행마상가(一行馬上歌) 18 페이지 / 전적]
으슥한, 음흉한.
으은간[사향가라 4 페이지 / 전적]
어언간(於焉間)임. 알지 못하는 동안에 어느덧.
으지갓지 영역[형제붕우소회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의지가지 영력하다. 의지가지하기가 역력하다.
으히다[셕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의의(依依)하다. 어렴풋하다. 아련하다.
으신 아겻[형제붕우소회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엄마 대신 아빠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