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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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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맥[팔역가(八域歌) 27 페이지 / 전적]

읍의 기운과 맥

읍보(邑保)[민탄가(民歎歌) 5 페이지 / 전적]

읍의 보포(保布). 보포는 군보(軍保)로 거두어들이던 베나 무명.

읍보(邑報)[거창가 14 페이지 / 전적]

고을의 관부에서 올리던 보고.

읍보(邑報)[거창가 14 페이지 / 전적]

고을의 관부에서 올리던 보고.

읍보(邑報)[거창가라 19 페이지 / 전적]

고을의 관부에서 올리던 보고.

읍보(邑報)[아림가(娥林歌) 20 페이지 / 전적]

고을의 관부에서 올리던 보고.

읍양(揖揚)[경장가(敬長歌) 8 페이지 / 전적]

허리를 구부려 절하고 펴고.

읍양(揖揚)[유례가(幼禮歌) 2 페이지 / 전적]

허리를 구부려 절하고 펴고.

읍양(揖讓)[오윤가 29 페이지 / 전적]

읍하는 예를 갖추면서 사양함. 또는 겸손한 태도.

읍양(邑樣)[북쳔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읍내의 지리적인 모양이나 형편.

읍양(邑樣)[북쳔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읍내의 모양이나 형편.

읍양진퇴(揖讓進退)[팔도안희가 17 페이지 / 전적]

읍양(揖讓)은 두 손을 모으고 겸손한 뜻을 표시하는 것이며, 진퇴(진퇴)는 나아갈 때와 물러갈 때는 아는 것이다. 이는 맹모삼천(孟母三遷)의 고사(故事)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맹자가 어머니와 처음 살았던 곳은 공동묘지 근처였다. 놀 만한 벗이 없던 맹자는 늘 보던 것을 따라 곡(哭)을 하는 등 장사지내는 놀이를 하며 놀았다. 이 광경을 목격한 맹자의 어머니는 안 되겠다 싶어서 이사를 했는데, 하필 시장 근처였다. 그랬더니 이번에

읍양진퇴(揖讓進退)[해몽가라(몽가라) 15 페이지 / 전적]

읍하는 동작과 사양하는 동작으로 나아가고 물러서는 예.

읍외각창(邑外各倉)추보(追補)하다[거창가 30 페이지 / 전적]

읍 바깥에 있는 창고의 부족한 양을 추후로 보충함.

읍외각창(邑外各倉)추보(追補)하다[거창가 30 페이지 / 전적]

읍 바깥에 있는 창고의 부족한 양을 추후로 보충함.

읍장(泣杖)[양친가(養親歌) 6 페이지 / 전적]

백유가 어머니에게 종아리를 맞으며 그 때리는 힘이 약해졌음을 느끼고 이를 슬퍼하며 울었다는 뜻으로, 백유의 효심을 말함

읍혼(泣婚)[동상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눈물의 결혼식.

읏니[셕별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읏짜니. 어쨌든.

응감(應感)[자책가(가) 7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응하여 느끼는 것.

응감(應感)[효행록이라(효록이라) 4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응하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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