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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이불청음성(耳不聽淫聲)[도덕가 5 페이지 / 전적]
귀로 음란한 소리를 듣지 않음.
이불청음성(耳不聽淫聲)[흥비가 1 페이지 / 전적]
귀로 음란한 소리를 듣지 않음.
이붕수(李鵬壽)[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21 페이지 / 전적]
1592년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의병(義兵)을 일으켜 길주, 서천 등지의 싸움에서 공을 세우고 옥탑평(玉搭坪) 싸움에서 전사했다. 전공으로 지평(持平)에 추증되고 뒤에 다시 감찰(監察)에 가증(加贈)되었다.
이비(二妃)[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62 페이지 / 전적]
「二妃血」―博物志에 「舜의 二妃는 湘夫人인데 舜이 崩하자 二妃는 눈물을 대에 뿌리니 대가 다 아롱졌다」라 하였고 羣芳譜에 「斑竹은 곧 吳地에서 稱하는 湘妃竹인데 그 아롱무늬가 눈물자국과 같다」세상에서 전하기는 「그 妃가 장차 湘水에 빠지려면서 蒼梧山을 바라며 울어 그 눈물 뿌려 아롱이 졌다고한다」라 하였음.
이비(二妃)[대동가(동가) 19 페이지 / 두루마리]
요(堯)임금의 딸로서 순(舜) 임금의 이비(二妃)가 되었던 아황(娥皇)·여영(女英).
이비(二妃)[옥산가라 52 페이지 / 전적]
요(堯)임금의 두 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
이비(二妃)[녁대가(녁가) 13 페이지 / 전적]
요(堯)임금의 두 딸이자 순(舜)임금의 두 부인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을 가리킴. 순이 임금이 된 후, 남쪽 지방을 순행(巡幸)하다가 창오산(蒼梧山)에서 죽자, 두 비(妃)는 슬픔에 겨워 상수(湘水)까지 갔으나 배와 함께 수장되고 후에 상수의 신령이 됨.
이비사[석천집(石川集二-二)2-2 107 페이지 / 전적]
요임금의 두 딸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순임금의 후(后)와 비(妃)가 되었는데, 남방을 순수하다가 창오산에서 죽은 남편 순임금을 찾으러 갔다가 상강(湘江)에 빠져 죽었다. 이들은 상수의 신이 되었는데, 아황은 상군(湘君)이라 하고, 여영은 상부인(湘夫人)이라 한다. 지방 사람들이 그들의 정절을 기려 강가에다 사당을 세웠는데, 황릉묘(黃陵廟)라고 한다.
이비위첩(以婢爲妾)[이십사룡입수(二十四龍入首) 33 페이지 / 전적]
여종으로 첩을 삼는다.
이사[옥룡자이기론 55 페이지 / 전적]
혈을 에워싼 주변의 산봉우리
이사(異思)[초한가라 19 페이지 / 전적]
다른 생각.
이사(李斯)[조심가라 27 페이지 / 전적]
중국 진나라의 정치가. 법가 사상을 이용하여 여러 나라를 병합하고, 시황제의 승상(丞相)으로서 군현제의 실시, 문자ㆍ도량형의 통일 등 통일 제국의 확립에 공헌하였음. 시황제가 죽은 뒤, 이세(二世) 황제를 옹립하고 권력을 잡았으나 조고의 참소로 실각하여 처형되었음.
이사(李斯)[조심가라 27 페이지 / 전적]
중국 진나라의 정치가. 법가 사상을 이용하여 여러 나라를 병합하고, 시황제의 승상(丞相)으로서 군현제의 실시, 문자ㆍ도량형의 통일 등 통일 제국의 확립에 공헌하였음. 시황제가 죽은 뒤, 이세(二世) 황제를 옹립하고 권력을 잡았으나 조고의 참소로 실각하여 처형되었음.
이사당세(以竢當世)[낙지가 3 페이지 / 전적]
당세를 기다리다.
이사룡[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0 페이지 / 전적]
청(淸)이 명(明)을 정벌하기 위해 조선에 원병했을 때 포사(砲士)로 징발된 이사룡이 금주(錦州)에서 명 장군조대수와 대전(對戰)하였을 때 공포(空砲)로 응전하다가 청군에게 적발되어 고문을 당하면서도 임진왜란 때 명에게 입은 은덕을 상기하며 배반이 불가함을 역설하다 죽은 사건.
이사룡[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0 페이지 / 전적]
청(淸)이 명(明)을 정벌하기 위해 조선에 원병했을 때 포사(砲士)로 징발된 이사룡이 금주(錦州)에서 명 장군조대수와 대전(對戰)하였을 때 공포(空砲)로 응전하다가 청군에게 적발되어 고문을 당하면서도 임진왜란 때 명에게 입은 은덕을 상기하며 배반이 불가함을 역설하다 죽은 사건.
이사룡[대명복수가(大明復讎歌) 10 페이지 / 전적]
청(淸)이 명(明)을 정벌하기 위해 조선에 원병했을 때 포사(砲士)로 징발된 이사룡이 금주(錦州)에서 명 장군조대수와 대전(對戰)하였을 때 공포(空砲)로 응전하다가 청군에게 적발되어 고문을 당하면서도 임진왜란 때 명에게 입은 은덕을 상기하며 배반이 불가함을 역설하다 죽은 사건.
이산 윤씨(尼山尹氏)[송강집(松江集四)4 3 페이지 / 전적]
노성(魯城) 윤씨란 말
이산(離散)[자치가라 12 페이지 / 두루마리]
흩어져 헤어짐.
이산해(李山海)[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13 페이지 / 전적]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9~1609). 자는 여수(汝受). 호는 아계(鵝溪)ㆍ종남수옹(終南睡翁). 1561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영의정에 올랐으며, 문장과 서화에 능했는데, 특히 대자(大字)와 산수화에 뛰어났다. 문집에 ≪아계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