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search
전체
총 67,094개

인수(仁壽)[유경가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어진 덕이 있고 수명이 긺.

인수(印綬)[화조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인끈. 병권(兵權)을 가진 무관이 발병부(發兵符) 주머니를 매어 차던, 길고 넓적한 녹비 끈.

인수(寅水)[일행마상가(一行馬上歌) 12 페이지 / 전적]

동북 방향으로 흐르는 물.

인수도덕(人修道德)은 백용지불우(百用之不紆) 라[창덕가2 87 페이지 / 전적]

사람이 도덕을 닦으면 모든 일에 얽히지 않음.

인수도덕(人修道德)은 백용지불우(百用之不紆) 라[창덕가2 88 페이지 / 전적]

사람이 도덕을 닦으면 모든 일에 얽히지 않음.

인술(仁述)[이율곡선생권선가(李栗谷先生勸善歌) 3 페이지 / 전적]

인에 대해서 서술함.

인시(寅時)[해몽가라(몽가라) 4 페이지 / 전적]

십이시(十二時)의 셋째 시. 즉 오전 세시에서 다섯 시까지임.

인시하관(寅時下棺) 묘시발복(卯時發福)[인여가(引轝歌) 9 페이지 / 전적]

인시(寅時-오전 3시에서 5시)에 하관(下棺-관을 광중(壙中)에 내림)했는데 묘시(卯時-오전 5시에서 7시)에 발복(發福-운이 틔어서 복이 닥침)됨. 묘를 쓰고 발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속발(速發) 또는 금시발복(今時發福) 한다고 함. 흔히 인시하관(寅時下棺)에 묘시발복(卯時發福), 사시하관(巳時下棺)에 오시발복(午時發福)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옛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함.

인시하관(寅時下棺) 묘시발복(卯時發福)[인여가(引轝歌) 9 페이지 / 전적]

인시(寅時-오전 3시에서 5시)에 하관(下棺-관을 광중(壙中)에 내림)했는데 묘시(卯時-오전 5시에서 7시)에 발복(發福-운이 틔어서 복이 닥침)됨. 묘를 쓰고 발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속발(速發) 또는 금시발복(今時發福) 한다고 함. 흔히 인시하관(寅時下棺)에 묘시발복(卯時發福), 사시하관(巳時下棺)에 오시발복(午時發福)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옛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함.

인시하관(寅時下棺) 묘시발복(卯時發福)[인여가(引轝歌) 9 페이지 / 전적]

인시(寅時-오전 3시에서 5시)에 하관(下棺-관을 광중(壙中)에 내림)했는데 묘시(卯時-오전 5시에서 7시)에 발복(發福-운이 틔어서 복이 닥침)됨. 묘를 쓰고 발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속발(速發) 또는 금시발복(今時發福) 한다고 함. 흔히 인시하관(寅時下棺)에 묘시발복(卯時發福), 사시하관(巳時下棺)에 오시발복(午時發福)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옛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함.

인신(人臣)[북쳔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신하(臣下)를 임금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인신(人臣)[팔도가 3 페이지 / 전적]

신하.

인신(人臣)[팔도가 3 페이지 / 전적]

신하.

인신(人臣)[북쳔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신하(臣下).

인신공노(人神共怒)[명륜가(明倫歌) 27 페이지 / 전적]

사람들과 신명이 함께 분노함.

인신분의(人臣分義)[명륜가(明倫歌) 50 페이지 / 전적]

임금의 신하로서 분수에 맞는 의리.

인신우수(人身牛首)[알성가(謁聖歌) 34 페이지 / 전적]

사람의 몸과 소의 머리. 신농씨의 형상

인신우수(人身牛首)[조심가라 7 페이지 / 전적]

사람 몸에 소의 머리를 한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를 말함.

인신우수(人身牛首)[조심가라 7 페이지 / 전적]

사람 몸에 소의 머리를 한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를 말함.

인신우수(人身牛首)[회과자책가(悔過自責歌) 7 페이지 / 전적]

사람의 몸과 소의 머리.신농씨를 일컫는다.

저작권보호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