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임원가[석천집(石川集二-五)2-5 18 페이지 / 전적]
임회(林誨)이니 헌가는 그의 자이다
임유무(林惟武)[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0 페이지 / 전적]
고려의 무신이며 무신정권의 최후 지도자. 그가 죽음으로써 무신정권은 몰락하나, 이후 고려는 몽골의 식민지가 된다. 몽골에 대한 항전을 결행함으로서 영웅으로 죽었으나, 조선 건국 후 고려사를 편찬할 때 반역자로 격하되었다.
임의(任意)[망부가 10 페이지 / 전적]
일정한 기준이나 원칙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함.
임의용지(任意用之)[경화가(警和歌) 52 페이지 / 전적]
마음대로 그것을 씀.
임의용지(任意用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9 페이지 / 전적]
자신의 의사(意思)대로 그것을 하게 함.
임의용지(任意用之)[경화가(警和歌) 52 페이지 / 전적]
마음대로 그것을 씀.
임의용지(任意用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9 페이지 / 전적]
자신의 의사(意思)대로 그것을 하게 함.
임의자재(任意自在)[권왕가 8 페이지 / 전적]
마음먹은 대로 자유자재인 것. 자재(自在) : 속박이나 장애가 없이 마음대로인 것.
임인관 등보낸일[대명복수가(명복수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조선 현종 8년에 제주도에 표류한 95명의 명나라 사람(明人)들을 압송하려 하자 그 결정에 반대하는 신하들과 유생들의 상소가 이어진 사건. 임인관 등 95명은 명나라 부활을 노리는 망명정부인 영력황제(永曆皇帝) 정권의 백성들로, 전에도 명인들을 숨겨주었다가 청나라에 발각되어 곤욕을 치룬 적이 있었기에 현종은 그들을 모두 북경으로 압송함.
임인관 등보낸일[대명복수가(명복수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조선 현종 8년에 제주도에 표류한 95명의 명나라 사람(明人)들을 압송하려 하자 그 결정에 반대하는 신하들과 유생들의 상소가 이어진 사건. 임인관 등 95명은 명나라 부활을 노리는 망명정부인 영력황제(永曆皇帝) 정권의 백성들로, 전에도 명인들을 숨겨주었다가 청나라에 발각되어 곤욕을 치룬 적이 있었기에 현종은 그들을 모두 북경으로 압송함.
임인년[부부가 11 페이지 / 두루마리]
1962년으로, 이 작품의 필사년도이다. 정월 이십오일 씀이라
임임총총 만뮨즁의[형제붕우소회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임림총총(林林叢叢) 만물중(萬物中)에. 수없이 많이 있는 만물 가운데.
임임총총(林林叢叢)[오륜가라 3 페이지 / 전적]
수풀이 빽빽한 모양.
임임총총(林林叢叢)[오륜가라 3 페이지 / 전적]
수풀이 빽빽한 모양.
임임총총(林林總總)[오륜가라 5 페이지 / 전적]
산림처럼 총총하다.
임입수(壬入首) 자좌원(子坐原)[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14 페이지 / 전적]
북방으로 산이 입수(入首)하여 좌(坐)가 정남향.
임자[벽천가 18 페이지 / 전적]
부부가 되는 짝.
임자(壬子)[육십회갑가사 1 페이지 / 두루마리]
1972년으로 추정됨.
임자(林子)[석천집(石川集二-四)2-4 110 페이지 / 전적]
여기서는 林石川 자신을 일컬음.
임자수(壬子水)[경화가(警和歌) 18 페이지 / 전적]
‘임(壬)’은 십간(十干)으로 오행의 수(水)에 해당하며, 모든 생물이 임(壬)의 수액으로 포태한다는 뜻임. ‘자(子)’는 십이지(十二支)로 역시 수(水)에 해당함. ‘임자(壬子)’는 방위로 북쪽임. 하나의 양(陽)이 땅속에서 꿈틀대며 조용히 새끼치기를 시작하여 열매를 맺는 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