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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자고이래(自古以來)[창덕가2 75 페이지 / 전적]
옛날부터 지금까지.
자고이래(自古以來)[금강산유람가 11 페이지 / 두루마리]
옛날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또는 역사가 생겨난 이래.
자고이래(自古以來)[창덕가2 76 페이지 / 전적]
옛날부터 지금까지.
자고이치(自古理致)[몽즁운동가 4 페이지 / 전적]
예로부터 이어 내려온 이치.
자고이치(自古理致)[근농가(勤農歌) 4 페이지 / 전적]
예부터 전해오는 도리.
자고지금(自古至今)[김씨효행가 35 페이지 / 두루마리]
예로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자공(子貢)[민농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퇴계선생등루가(退溪先生登樓歌) 2 페이지 / 전적]
중국 춘추시대 위(衛)나라의 학자요, 웅변가. 공자의 제자로서 성은 단목(端木), 이름은 사(賜).
자공(子貢)[송강집(松江集五)5 137 페이지 / 전적]
공자(孔子)의 제자인데 문학과 구변이 능한 이로 유명함
자공(子貢)[신정도덕가 6 페이지 / 전적]
공자(孔子)의 제자 이름.
자공(子貢)[아림가(娥林歌) 36 페이지 / 전적]
중국 춘추 시대 위나라의 유학자(?B.C.520~?B.C.456). 성은 단목(端木), 이름은 사(賜). 공문십철(孔門十哲)의 한 사람으로 언어에 뛰어났으며, 노나라와 위나라의 재상(宰相)을 지냈다.
자공(子貢)[녁대가(녁가) 31 페이지 / 전적]
중국 춘추시대 위나라의 유학자. 성은 단목(端木), 이름은 사(賜). 공문십철(孔門十哲)의 한 사람으로 언어에 뛰어났으며, 노나라와 위나라의 재상(宰相)을 지냈음.
자공(自供)[인일가라 6 페이지 / 전적]
스스로 진실을 말함. 혹은 그런 내용.
자공은 단지 호련에[석천집(石川集二-二)2-2 199 페이지 / 전적]
자공이 물었다. ‘저는 어떤 사람입니까?‘ 공자가 말했다. ‘너는 비유컨대 하나의 그릇이라고 할 수 있다.‘ 자공이 말했다. ‘어떤 그릇인지요?‘ 공자가 말했다. ‘(종묘에서 제사드릴 때에 곡식을 담는) 호련이다.‘ -<<논어>> 제5 <공야장>
자과(自過)[충효가(忠孝歌) 9 페이지 / 전적]
스스로 저지른 죄. 또는 자신의 죄.
자관청(自官廳)[정기안심가(定基安心歌) 5 페이지 / 전적]
관청으로부터.
자관청(自官廳)[막소가(莫笑歌) 5 페이지 / 전적]
관청(官廳)부터.
자광(子光)[송강집(松江集五)5 138 페이지 / 전적]
성종실록(成宗實錄)을 편찬할 때 김일손(金馹孫)이 그 스승이 지은 조의 제문(吊義帝文)을 사초(史草)에 실은 것을 기화로 무오(戊午) 사화(士禍)를 일으키고 점필재(佔畢齋)를 부관참시(剖棺斬尸)까지 하려 하였다.
자괴(自愧)[긔수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스스로 부끄러워함.
자구다복(自求多福)[권농가(권롱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스스로 그 몸의 복을 구한다는 뜻으로 『시경(詩經)』 ‘길이 하늘의 뜻에 맞도록 함이 스스로 그 몸의 복을 구함이라.永言配命 自求多福’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