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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자수성가(自手成家)[부모가훈계하는가사(부모가훈게하는가) 29 페이지 / 두루마리]
물려받은 재산이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 집안을 일으키고 재산을 모음.
자순(咨詢)[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76 페이지 / 전적]
「咨詢」―咨問과 같음.詩經 小雅 皇皇者華에 「載馳載驅 周爰咨詢」의 句가 있음 여기는 民情視察을 말한 것임
자시[오륜가라 12 페이지 / 전적]
‘자세히’라는 뜻의 경상도 사투리.
자시[경영가라 11 페이지 / 두루마리]
‘자세히(사소한 부분까지 아주 구체적이고 분명히)’의 경상남도 방언.
자시(子時)[조심가라 6 페이지 / 전적]
십이시(十二時)의 첫째 시. 밤 11시부터 오전 1시까지.
자시(子時)[조심가라 6 페이지 / 전적]
십이시(十二時)의 첫째 시. 밤 11시부터 오전 1시까지.
자시(資始)[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8 페이지 / 전적]
「資始」―易 乾의 彖에「大哉乾元 萬物資始 乃統天」이라 하였음.
자시궐후(自是厥後)[황남별곡(黃南別曲) 7 페이지 / 전적]
그로부터, 이 후.
자시다가[경게가라 18 페이지 / 전적]
드시다가.
자시다가[경게가라 18 페이지 / 전적]
드시다가.
자시보니[자탄가 14 페이지 / 두루마리]
자세히 보니.
자시알리[자탄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자세히 알게 되리.
자시알아[경게가라 8 페이지 / 전적]
자세히 알아.
자시알아[경게가라 8 페이지 / 전적]
자세히 알아.
자시지벽(自是之癖)[도슈샤 7 페이지 / 전적]
자기 의견만 옳다고 여기는 버릇.
자시지벽(自是之癖)[창덕가2 8 페이지 / 전적]
제 뜻이 항상(恒常) 옳은 줄로만 믿는 버릇이라는 뜻으로, 편벽(偏僻)된 소견(所見)을 고집(固執)하는 버릇을 이르는 말.
자시지벽(自是之癖)[창덕가2 8 페이지 / 전적]
제 뜻이 항상(恒常) 옳은 줄로만 믿는 버릇이라는 뜻으로, 편벽(偏僻)된 소견(所見)을 고집(固執)하는 버릇을 이르는 말.
자식[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64 페이지 / 전적]
「埋子生金」- 郭巨는 晋 隆慮人인데 早年에 喪父하자 二千萬의家財를 두 아우에게 각기 千萬씩 나누어 주고 자신은 홀로 母親을 모시며 夫婦가 傭賃하여 奉養했다.妻가 産男하자 郭巨는 老母가 먹을 것을 얻으면 어린 손자에게 나눠주기를 좋아
자식 밴 고운 첩 태자를 속여서 준다[녁대가(녁가) 39 페이지 / 전적]
여불위는 조희(趙姬)라는 애첩을 자초에게 바쳐 아내로 삼게 하였는데, 일설에 따르면 이미 조희는 여불위의 아들을 임신하고 있었다고 함. 이 조희의 아들이 훗날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秦始皇)이 됨.
자식(子息)이 사친(事親)하는데 계명(鷄鳴)하면 기(起)하여[사친가(事親歌) 30 페이지 / 전적]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데 첫 닭이 울면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