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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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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長庚)[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111 페이지 / 전적]

바로 金星의 異稱인데 또한 太白이라도 한다. 李白의 어머니가 꿈에 長∝星을 삼키고 李白을 낳았음. 韓詩에 「太白晨出東方爲啓明 昏出西方爲長∝」이라 하였음.

장경양(張景陽)[석천집(石川集二-三)2-3 14 페이지 / 전적]

진(晉)나라의 장협(張協). 경양(景陽)은 그의 자. 장재(張載)의 제자로 그와 이름을 나란히 했다. 벼슬은 하간내사(河間內史)에 이르렀으나, 세상이 어지러워지자 그만두고, 세상일에 초연한 시를 지으며 스스로 즐겼다.

장경유(張景猷)[춘몽가(츈몽가) 13 페이지 / 전적]

중국 전국시대 중엽의 유세가.소진이 일개 서생 출신으로 지모변설로써 공명부귀를 얻어 그 이름을 천하에 떨쳤기 때문에 진나라를 위해 연형책을 썼던 장의와 함께 전국시대 책사의 제1인자로 병칭됨.그의 동생 소대, 소여도 역시 유세가로서 알려짐.

장경유(張景猷)[춘몽가(츈몽가) 13 페이지 / 전적]

조선 말기의 화가인 장승업(張承業).본관은 대원(大元), 자는 경유(景猷)이며, 호는 오원(吾園)·취명거사(醉暝居士)·문수산인(文峀山人).조선 말기의 화가로서 근대 회화의 토대를 마련한 인물.산수와 인물 등을 잘 그렸고 필치가 호방하고 대담하면서도 소탈한 맛이 풍겨 안견(安堅)·김홍도(金弘道)와 함께 조선시대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짐.

장계(狀啓)[옥셜화답 12 페이지 / 전적]

왕명을 받고 지방에 나가 있는 신하가 자기 관하의 중요한 일을 왕에게 보고하던 일. 또는 그런 문서.

장계(狀啓)[셔유곡 10 페이지 / 전적]

왕명을 받고 지방에 나가 있는 신하가 자기 관하(管下)의 중요한 일을 왕에게 보고하던 일. 또는 그런 문서.

장계(狀啓)[벽천가 66 페이지 / 전적]

왕명을 받고 지방에 나가 있는 신하가 자기 관하(管下)의 중요한 일을 왕에게 보고하던 일.

장계(狀啓)[옥단춘전이라 51 페이지 / 전적]

왕명을 받고 지방에 나가 있는 신하가 자기 관하(管下)의 중요한 일을 왕에게 보고하던 일. 또는 그런 문서.

장계(狀啓)[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87 페이지 / 전적]

왕명을 받고 지방에 나가 있는 신하가 자기 관하의 중요한 일을 왕에게 보고하던 일. 또는 그런 문서.

장계(狀啓)[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40 페이지 / 전적]

벼슬아치가 임금의 명을 받들고 지방(地方)에 나가 민정을 살핀 결과(結果)를 글로 써서 올리던 보고(報告), 계본(啓本).

장공[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82 페이지 / 전적]

「張也」―論語 子張篇에「堂堂乎張也」라는 대문이 있으므로 상대가 張生인 때문에 빌려 쓴것임。

장공예((張公藝)[헌수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당나라 때 사람으로 『채근담(菜根譚)』에 소개된 인물.

장공예(張公藝)[춘화추동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당나라 운주(鄆州) 수장현(壽張縣)사람. 九세대가 한 집에서 같이 살았으므로 제, 수, 당나라를 거치면서 매 왕조마다 문중에 정려문을 세워 표창하였다.

장공하(張公夏)[석천집(石川集二-一)2-1 43 페이지 / 전적]

張公夏의 집에 배가 있어 그 맛이 천하에 제일 좋았다

장관(壯觀)[쳑사대희승부가(쳑사희승부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훌륭한 광경. 또는, 훌륭하고 장대(壯大)한 경관.

장교(長橋)[석천집(石川集二-三)2-3 58 페이지 / 전적]

하남성(河南省) 임장현(臨漳縣) 동쪽 장수(漳水)에 있다.

장구(杖屨) 천동(遷動)[ 1 페이지 / ]

지팡이와 짚신, 또는 이름난 사람의 머무른 자취. 움직여 자리를 옮기는 일.

장구(杖屨)[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38 페이지 / 전적]

「杖屨」- 杖은 老人의 所用으로 步行을 돕는 것이요, 또 옛날에는 땅에 자리를 깔고 앉으므로 戶內에서는 신을 신지 아니하고 外出할 때만 신게 되기 때문에 杖屨는 出行의 必需로 되어항상 併擧함. 禮記 曲禮에 「侍坐於君子 君子欠伸 撰杖屨視日蚤莫侍坐者 請出矣」라 했음. 杖屨를 모신다는 말은 長者에 대한 敬語임.

장구(杖屨) 천동(遷動)[장연변씨세적(長淵邉氏世蹟) 91 페이지 / 전적]

지팡이와 짚신, 또는 이름난 사람의 머무른 자취. 움직여 자리를 옮기는 일.

장구(杖屨), 천동(遷動)[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30 페이지 / 전적]

지팡이와 짚신, 또는 이름난 사람의 머무른 자취, 움직여 자리를 옮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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