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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좌독(左纛)[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2 페이지 / 전적]
좌쳥룡(左靑龍)의 형세를 말함. 독(纛)은 천자나 대장군의 깃발이므로 정룡(正龍)•간룡(幹龍)을 말함.
좌득파(坐得破)[그리져리구경하고 36 페이지 / 전적]
혈(穴)의 중심인 좌(坐)의 득(得)과 파(破). 혈의 양측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수류(水流)의 발원처가 득이고, 수류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곳이 파(또는 水口)이다.
좌득파(坐得破)[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4 페이지 / 전적]
좌(坐)는 좌향(坐向), 득(得)은 물이 내려오는 곳.파(破)는 물이 흘러 나가는 곳.
좌득파(坐得破)[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16 페이지 / 전적]
좌든 좌향, 득은 물이 흘러드는 곳, 파는 흘러 나가는 곳.
좌랑(佐郞)[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9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 육조의 정육품 벼슬.
좌망(坐忘)[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48 페이지 / 전적]
「坐忘」―思慮가 없음을 말함. 莊子大宗師에「墮肢軆 黜聰明離形去知 同於大道 此謂坐忘」이라 하였음.
좌망(坐忘)[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68 페이지 / 전적]
「坐忘」―道家語인데 思慮가 없다는 뜻임. 見上
좌묘(坐卯)[명산록(名山錄) 83 페이지 / 전적]
동쪽을 향하는 방위.
좌묘(坐卯)[구산가(求山歌) 2 페이지 / 전적]
동쪽을 향하는 방위.
좌묵(坐黙)[문슈동소챵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묵묵히 앉아 있다.
좌병영[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44 페이지 / 전적]
조선 성종 때 경상도 울산에 둔 병마절도사가 주둔한 경상 좌병영.
좌불안석(坐不安席)[자탄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좌불안석(坐不安席)[경게가라 15 페이지 / 전적]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좌불안석(坐不安席)[치황창가 2 페이지 / 전적]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좌사 의상(左史倚相)[송강집(松江集七)7 142 페이지 / 전적]
춘추(春秋) 시대의 사람으로 좌사(左史) 벼슬을 지냈음
좌상[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68 페이지 / 전적]
「席珍」―禮記 儒行에 「儒有席上之珍以待聘」이라 했는데 徐師曾의 말에 의하면「席珍은 喩詞인데 이를테면 사람의 몸에 德을 지닌 것이 席上에 보배가 있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라 하였음.
좌상(左相)[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48 페이지 / 전적]
좌의정(左議政)의 딴이름.
좌상(座上)[츅친서라 9 페이지 / 전적]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
좌상(座上)[옥셜화답 9 페이지 / 전적]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가장 나이가 많거나 으뜸가는 사람.
좌상(座上)[입추가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