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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쪼들면서[남자답가라(남답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졸아들면서.
쪽들이다 쪽 잇들이다 잇[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21 페이지 / 전적]
쪽의 물감을 들이다.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밭에서 재배하는 공예작물인데, 잎은 물감으로 쓰임. 잇꽃의 꽃부리에서 얻는 붉은 빛의 물감을 들이다. 잇꽃. 또는, 잇꽃의 꽃부리에서 얻는 붉은 빛의 물감
쪽박함박[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52 페이지 / 전적]
작고 큰 바가지.
쫍은가삼[친우상별가라 6 페이지 / 전적]
좁은 가슴.
쭉쟁이[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91 페이지 / 전적]
「穅先米」-穅은 糓皮임。世說新語 排調에 『王文度 范榮期가 함께 簡文의 文所要가 되었는데 范은 나이가 많으나 位가 작고 王은 나이는 작으나 位는 컸다 장차 나가게 되자 서로 앞에 서라 미루어 오랜 끝에 王이 드디어 范의 뒤에 서며 인해 말하기를「簸之揚之 穅秕在前」이라 하니 范은 「沙之汰之 瓦礫在後」라고 답했다』라 하였음。
찌든[회초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찌들다’. 세상의 여러 가지 어려운 일에 몹시 시달려 위축됨.
차[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87 페이지 / 전적]
「甁笙」―茶를 다려、장차 끓을 적에는 소리가 幽細하여 피리를부는 것과 같음을 이름。 蘇軾의 甁笙詩引에 「庚辰八月二十八日 劉幾仲餞飮東坡 中觴 間笙簫聲 杳杳若在雲霄間 徐而察之則出於雙甁 水火相得 自然吟嘯 坐客驚歎 請作甁笙詩記之」라 하였음
차(次)[오륜가라 3 페이지 / 전적]
‘순서’, ‘차례’의 뜻을 나타내는 말.
차가운[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21 페이지 / 전적]
「寒蟾」-찬달을 말함. 李賀의 夢天詩에「老兎寒蟾泣天色 雲樓半開壁作白」이란 句가 있음.
차가운 이불 속에서 여덟 방울을[석천집(石川集二-二)2-2 129 페이지 / 전적]
임금이 타는 수레에는 말재갈이 넷이고, 방울이 여덟이었다
차공(次公)[석천집(石川集二-四)2-4 35 페이지 / 전적]
中國 漢代 蓋寬饒의 字. <<漢書,蓋寬饒傳>>:『次公醒而狂,何必酒也.』
차과(借科)만서[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8 페이지 / 전적]
차과는 남을 시켜 대신 과거를 보게 하는 일. 지금의 대리시험과 같은 것이다. ‘만서’는 미상이나 문맥으로 봐서 ‘마저’의 뜻으로 이해된다.
차과(借科)만서[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8 페이지 / 전적]
차과는 남을 시켜 대신 과거를 보게 하는 일. 지금의 대리시험과 같은 것이다. ‘만서’는 미상이나 문맥으로 봐서 ‘마저’의 뜻으로 이해된다.
차과(借科)만서[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6 페이지 / 전적]
차과는 남을 시켜 대신 과거를 보게 하는 일. 지금의 대리시험과 같은 것이다. ‘만서’는 미상이나 문맥으로 봐서 ‘마저’의 뜻으로 이해된다.
차군[석천집(石川集二-二)2-2 96 페이지 / 전적]
진나라 왕휘지가 대나무를 차군(此君)이라고 부른 이래, 모두들 대나무를 차군이라고 불렀다.
차군(此君)[송강집(松江集三)3 14 페이지 / 전적]
대(竹)의 이칭(異稱)임.
차군(此君).[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118 페이지 / 전적]
竹의 異稱임. 晋書 王徽之傳에 『일찌기 空宅에 □居하면서 사람을 시켜 竹을 심게하므로 或者가 그 까닭을 물으니 다만 嘯詠하여 竹을 가리켜 하는 말이 「어찌 하루인들 竹이 없어서 되겠느냐』라 하였음.
차군이여[석천집(石川集二-二)2-2 161 페이지 / 전적]
진나라 왕휘지가 대나무를 차군이라고 불렀다.
차근차근[회초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말이나 행동 따위를 아주 찬찬하게 순서에 따라 조리 있게 하는 모양.
차노치[허후전가라 9 페이지 / 두루마리]
치지로 분홍색 물들인 찹쌀가루를 화전을 지진 후 곶감을 붙인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