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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창을 베개 삼았으며[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17 페이지 / 전적]
서릉의 「책진왕문」에 나오는 말로 침과상담枕戈嘗膽의 준말인데 부모의 원수를 갚고자 애쓰는 일.
창을……치노라[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138 페이지 / 전적]
식견이 뛰어난 것을 말함.《後漢書 卷三十五 鄭玄傳》에 ‘임성 (任城)하휴 (何休)가「공양 (公羊)」의 학문을 좋아하여 마침내 「공양묵수 (工羊墨守)」,「좌씨고황 (左氏膏肓)」,「곡량폐질 (穀梁廢疾)」을 저술하였는데, 정현이 「발묵수 (發墨守)」,「침고황 (鍼膏肓)」,「기폐질 (起廢疾)」을 지었다. 하유가 그 글을 보고 감탄하기를 ‘강성(康成)이 내 집에 들어와 내 창을 잡고서 나를 친단 말인가.‘ 하였다.‘ 하였음
창응(蒼鷹)[옥산가라 17 페이지 / 전적]
털색이 푸르고 흰 큰 매.
창의(倡義)[옥산가라 38 페이지 / 전적]
국난을 당하였을 때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킴.
창의록[팔역가(八域歌) 46 페이지 / 전적]
의병에 참여할 것을 호소하는 글
창일(漲溢)[송구영신가권지일(送舊迎新歌卷之一) 21 페이지 / 전적]
넘쳐나다.
창일(漲溢)[경화가(警和歌) 42 페이지 / 전적]
물이 불어 넘침.
창일(漲溢)[경화가(警和歌) 42 페이지 / 전적]
물이 불어 넘침.
창일(漲溢)[오륜가라 26 페이지 / 전적]
물이 불어 넘침.
창일(漲溢)[오륜가라 26 페이지 / 전적]
물이 불어 넘침.
창전(窓前)[후원초당 봄이듯이 1 페이지 / 두루마리]
창 앞.
창전(窓前)[시골여자서련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창문 앞.
창전벽도(窓前碧桃)[초한가라 13 페이지 / 전적]
창밖의 푸른 복숭아나무.
창조리(倉助利)[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21 페이지 / 전적]
고구려 봉상왕 때의 재상(?~?). 대주부를 지냈으며, 296년 흉년에도 왕이 사치와 유흥에 빠지자, 은퇴하여 조불(祖弗)ㆍ소우(蕭友) 등과 모의하여 미천왕을 왕으로 세웠다.
창졸간(倉卒間)[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36 페이지 / 전적]
미처 어찌할 수 없이 매우 급작스러운 사이.
창졸간(倉卒間)[경영가라 10 페이지 / 두루마리]
미처 어찌할 수 없이 매우 급작스러운 사이.
창졸간(倉卒間)에[한양가라 52 페이지 / 전적]
미처 어찌할 수 없이 매우 급작스러운 사이에.
창주[석천집(石川集二-五)2-5 67 페이지 / 전적]
창량주(滄浪洲)이니 동해 가운데 있는 신선이 산다는 곳.
창주(滄洲)[석천집(石川集二-三)2-3 74 페이지 / 전적]
물가. 은자(隱者)가 숨어사는 곳. 자라가 삼신산을 등에 지고 있다고 했는데, 여기서 창주(滄洲)는 거북의 등처럼 생겼고 발은 보이지 않으므로 발이 없는 거북으로 표현한 것이다.
창주滄洲[ 1 페이지 / ]
창해滄海와 같은 뜻으로 신선이 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