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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천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30 페이지 / 전적]
「參天地」― 易 繫辭傳에 『天地人 爲三才』라 했고 范浚의 心筬에『參爲三才 曰惟心爾』라 했음.
천지(天地)[슈신경츅가라 2 페이지 / 전적]
하늘과 땅.
천지(天地)[츅친서라 1 페이지 / 전적]
하늘과 땅.
천지(天地)[자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과 땅을 아울러 이르는 말.
천지(天地)[셩경가 3 페이지 / 전적]
친지는 천지의 오기로 보임.
천지(天地)[셩경가 3 페이지 / 전적]
친지는 천지의 오기로 보임.
천지(天地)[한양가라 5 페이지 / 전적]
하늘과 땅.
천지(天地)는 만물지역려(萬物之逆旅)이요[슈절자탄가 9 페이지 / 전적]
천지는 만물을 거스르는 나그네요.
천지(天地)는 만물지역려(萬物之逆旅)이요[슈절자탄가 9 페이지 / 전적]
천지는 만물을 거스르는 나그네요.
천지(天地)로 동포(同袍)하고[한흥가라 7 페이지 / 전적]
천지를 동포로 삼고. 동포(同袍)는 두루마기를 같이 입는다는 뜻으로,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진정한 친구를 이르는 말. 여기에서는 포은 선생의 충절이 천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높고 넓다는 뜻.
천지(天地)로 동포(同袍)하고[한흥가라 7 페이지 / 전적]
천지를 동포로 삼고. 동포(同袍)는 두루마기를 같이 입는다는 뜻으로,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진정한 친구를 이르는 말. 여기에서는 포은 선생의 충절이 천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높고 넓다는 뜻.
천지(天地)로 동포(同袍)하고[한흥가라 7 페이지 / 전적]
천지를 동포로 삼고. 동포(同袍)는 두루마기를 같이 입는다는 뜻으로, 어려울 때 서로 돕는 진정한 친구를 이르는 말. 여기에서는 포은 선생의 충절이 천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높고 넓다는 뜻.
천지(天地)음양(陰陽) 시판후(始判後)[창덕가2 8 페이지 / 전적]
천지에 음과 양이 처음으로 나누어진 후에.
천지(天地)음양(陰陽) 시판후(始判後)[창덕가2 8 페이지 / 전적]
천지에 음과 양이 처음으로 나누어진 후에.
천지간 웅장한 소식[관동별곡 13 페이지 / 전적]
이백이 <등금릉봉황대>에서 묘사한 일출의 웅장한 경관.
천지간(天地間)[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2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天地間)[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2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天地間)[유회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天地間)[환무자탄가 4 페이지 / 전적]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天地間)[태상감응편이라(상감응편이라) 30 페이지 / 전적]
하늘과 땅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