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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칠보시(七步詩)[명륜가(明倫歌) 83 페이지 / 전적]
형 조비가 동생 조식을 해칠 마음으로 조식에게 일곱 걸음 걷는 동안에 짓게 한 시.
칠보시(七步詩)[춘몽가(츈몽가) 9 페이지 / 전적]
형 조비와 조창과의 후계자 권력 다툼에서 조식은 조비에게 패했는데 조비가 제위에 오르자 조식을 죽이기 위해 일곱 걸음을 걷는 동안 시를 지어 읊어보라고 함.조식이 시를 짓지 못한다면 죽일 것이라고 하자 조식은 “콩을 삶는 데는 콩깍지로 태운다(煮豆持作羹).같은 뿌리의 형제가 왜 다투지 않으면 안 되느뇨(本是同根生相煎何太急)”라고 노래한 7보의 시(七步之詩)를 지었고 이에 조비는 깊이 깨달은 바 있어 그를 살려주었다고 함.
칠보시(七步詩)[춘몽가(츈몽가) 9 페이지 / 전적]
형 조비와 조창과의 후계자 권력 다툼에서 조식은 조비에게 패했는데 조비가 제위에 오르자 조식을 죽이기 위해 일곱 걸음을 걷는 동안 시를 지어 읊어보라고 함.조식이 시를 짓지 못한다면 죽일 것이라고 하자 조식은 “콩을 삶는 데는 콩깍지로 태운다(煮豆持作羹).같은 뿌리의 형제가 왜 다투지 않으면 안 되느뇨(本是同根生相煎何太急)”라고 노래한 7보의 시(七步之詩)를 지었고 이에 조비는 깊이 깨달은 바 있어 그를 살려주었다고 함.
칠보지(七寶池) 칠보(七寶)[자책가(가) 12 페이지 / 전적]
칠보, 즉 일곱 가지의 보배로 장식된 연못. ① 일곱 가지의 보배. 법화경(法華經)에서는 금 · 은 · 마노 · 유리 · 거거 · 진주 · 매괴 등을 이름. ② 무량수경(無量壽經)에서는 금 · 은 · 유리 · 파리 · 마노 · 거거 · 산호 등을 이름. ③ 전륜성왕(轉輪聖王)이 가지고 있는 일곱 가지의 보배. 곧, 윤보(輪寶) · 상보(象寶 · 마 보(馬寶) · 여의주보(如意珠寶) · 장보(將寶) · 주자신보(主藏臣寶).
칠보지(七寶池) 향수간(香樹間)[자책가(가) 14 페이지 / 전적]
칠보지(七寶池)의 방향이 있는 나무 사이. 앞에 든 칠보지(七寶 池)와 향수(香樹)에 대한 각주 참조.
칠불[팔역가(八域歌) 11 페이지 / 전적]
7 부처님의 현신
칠불사[팔역가(八域歌) 11 페이지 / 전적]
평안도 안주 칠불산에 있는 사찰
칠사강(七事講)[출독진언(出毒嗔言) 4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에 새로 임명된 지방관이 행하던 부임 절차. 대궐에 하직하고 부임지로 갈 때 계판 앞에서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 등의 지방관이 지켜야 할 일곱 조목을 외웠다.
칠사강(七事講)[국명열록(國名列錄) 2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에 새로 임명된 지방관이 행하던 부임 절차. 대궐에 하직하고 부임지로 갈 때 계판 앞에서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 등의 지방관이 지켜야 할 일곱 조목을 외웠다.
칠사강(七事講)[고간지(古干支) 2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에 새로 임명된 지방관이 행하던 부임 절차. 대궐에 하직하고 부임지로 갈 때 계판 앞에서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 등의 지방관이 지켜야 할 일곱 조목을 외웠다.
칠사강(七事講)[민탄가(民歎歌) 2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에 새로 임명된 지방관이 행하던 부임 절차. 대궐에 하직하고 부임지로 갈 때 계판 앞에서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 등의 지방관이 지켜야 할 일곱 조목을 외웠다.
칠삭(七朔)[환무자탄가 25 페이지 / 전적]
일곱 달.
칠석(七夕)[과부가(寡婦歌) 3 페이지 / 전적]
음력 칠월 초이렛날의 밤. 이날 밤에 견우성과 직녀성이 오작교에서 만난다고 함.
칠석(七夕)[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18 페이지 / 전적]
음력 7월 초이렛날의 밤. 이 날 밤에 경우성과 직녀성이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전설이 있음.
칠석(七夕)[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51 페이지 / 전적]
「七夕」- 七月 七夕 牽牛織女의 故事를 말한 것임.
칠석(七夕)[한탄가 4 페이지 / 전적]
음력(陰曆) 7월 7일의 명절(名節), 이 날 밤에 견우성(牽牛星)과 직녀성(織女星)이 오작교(烏鵲橋)를 건너서 만난다고 함.
칠석(七夕)[환무자탄가 29 페이지 / 전적]
음력 칠월 초이렛날의 밤. 전설에 따르면, 이때에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일 년에 한 번 오작교(烏鵲橋)에서 만난다고 한다.
칠석(七夕)[낙향이별가 7 페이지 / 전적]
칠석날, 음력으로 칠월 초이렛날의 밤으로 이때에 은하의 서쪽에 있는 직녀와 동쪽에 있는 견우가 오작교에서 일 년에 한 번 만난다는 전설이 있다.
칠석상봉(七夕상봉)[자치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음력으로 칠월 초이렛날의 밤. 이때에 은하의 서쪽에 있는 직녀와 동쪽에 있는 견우가 오작교에서 일 년에 한 번 만난다는 전설이 있다.
칠성(七星)[회심곡 1 페이지 / 두루마리]
칠원성군(七元星君)의 준말. 북두(北斗)의 일곱 성군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