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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탄관(彈冠)[수연가(수년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관의 먼지를 턴다는 뜻으로 관리가 될 준비를 비유함. 여기서는 관을 쓴 손님을 말함.
탄광음지(嘆光陰之)[월기달노래라(월기달노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가는 시간을 한탄하다.
탄광음지(嘆光陰之)[월기달노래라(월기달노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가는 시간을 한탄하다.
탄광음지여류(嘆光陰之如流)[사친가1(思親歌(一)) 4 페이지 / 전적]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아, 한번 가면 되돌아오지 않음을 탄함.
탄금대(彈琴臺)[팔도안희가 9 페이지 / 전적]
충청북도 충주시 칠금동에 있는 명승지로 임진왜란 때 무장 신립(申砬)이 8,000여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왜장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와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의 군대를 맞아 격전을 치른 전적지이기도 하다.
탄금대(彈琴臺)[한흥가라 64 페이지 / 전적]
충청북도 충주시 서북부 대문산(大門山)에 있는 명승지. 우륵이 제자들을 가르치며 가야금을 타던 곳이다. 임진왜란의 전적지(戰跡地)이며, 신입이 전사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탄금대(彈琴臺)[한양가라 63 페이지 / 전적]
충청북도 충주시 북서부 대문산(大門山)에 있는 명승지. 신라 때 우륵(于勒)이 제자들을 가르치며 가야금을 타던 곳이다. 임진왜란의 전적지(戰跡地)로 유명하다.
탄금대(彈琴臺)[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15 페이지 / 전적]
충북(忠北) 충주시 북서쪽(北西-) 4km지점(地點)에 있는 명승지(名勝地). 우륵(于勒)이 즐겨 가야금을 타던 곳이라고 전(傳)하여짐.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신립 장군(將軍)이 왜장 코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와 싸워 전사(戰死)한 전쟁터(戰爭-)임. 부근(附近)에 개원사(開元寺)가 있음.
탄금성(彈琴聲)[구궁환정구구가(九宮還定九九歌) 3 페이지 / 전적]
거문고ㆍ가야금 등을 타는 소리.
탄렬(綻裂)[사친가(事親歌) 36 페이지 / 전적]
옷이 터져 찢어짐.
탄렬(綻裂)[자직가(子職歌) 1 페이지 / 전적]
옷이 터져 찢어짐.
탄막(炭幕)[북쳔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시골 길가에서 밥과 술 등을 팔고 나그네에게 잠자리도 제공하는 집.
탄막(炭幕)[팔도가 5 페이지 / 전적]
숯막.
탄막(炭幕)[팔도가 5 페이지 / 전적]
숯막.
탄막(炭幕)[북쳔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주막, 혹은 숯을 굽는 막.
탄복(歎服)[리행소챙가 61 페이지 / 전적]
깊이 감탄하여 마음으로 따름.
탄복(歎服)[한양가라 20 페이지 / 전적]
매우 감탄하여 마음으로 따름.
탄복(歎服)[태상감응편이라(상감응편이라) 37 페이지 / 전적]
깊이 감탄(感歎)하여 심복(心腹)함, 감탄(感歎)하여 마음으로 따름.
탄복(歎服)[연행별곡(연별곡) 27 페이지 / 전적]
깊이 감탄(感歎)하여 심복(心腹)함, 감탄(感歎)하여 마음으로 따름.
탄복랑(坦腹郞)[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64 페이지 / 전적]
「坦腹郞」―晋 郗鑑이 門生으로 하여금 사윗감을 王氏집안에 고르게 하자 王氏의 子弟들은 모두 스스로 矜持하는데 유독 羲之는 坦腹하며 東牀에 누웠었다. 鑑은「이야말로 좋은사위다」말하고서 딸을 그에게 주었음. 世說에 보임. 俗稱이 사위를 坦이라 함은 이에 근본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