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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파람(破覽)[용문가라 23 페이지 / 전적]
구경을 끝냄.
파람지고[용문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파람 짓고. 휘파람 불고.
파려운 피골몸이[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4 페이지 / 전적]
파리한 마른 몸이. 파리하게 피골만 남은 몸이.
파려한[북쳔가 26 페이지 / 두루마리]
고달프다'의 옛말.
파루(罷漏)[문청공유사 사계수필(文淸公遺事 沙溪手筆) 10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에 서울에서 통행금지를 해제하기 위하여 종각의 종을 서른 세 번 치던 일. 오경 삼점(五更三點)에 쳤다.
파릉(巴陵)[원유가 5 페이지 / 전적]
사천성에 있는 능.
파릉(巴陵)[셔유곡 16 페이지 / 전적]
악양(岳陽)의 옛 이름. 악양(岳陽)은 중국 후난 성(湖南省) 북쪽에 있는 항구 도시.
파릉승상(巴陵勝狀)[타미계라(라미키라) 7 페이지 / 전적]
중국 파릉의 빼어난 경치.
파릉승상(巴陵勝狀)[타미계라(라미키라) 7 페이지 / 전적]
중국 파릉의 빼어난 경치.
파리[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74 페이지 / 전적]
「蠅聲月光」-詩經 齊風 雞鳴에 『雞旣鳴矣 朝旣盈矣 非雞則鳴蒼蠅之聲 東方明矣 朝旣昌矣 非東方則明 月出之光』이라 하였음.
파립(破笠)[자치가라 16 페이지 / 두루마리]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쓰게 된 갓.
파립(破笠)[소상팔경가 17 페이지 / 전적]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쓰게 된 갓.
파립(破笠)[자치가 19 페이지 / 전적]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쓰게 된 갓.
파립(破笠)[옥단춘전이라 37 페이지 / 전적]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 쓰게 된 갓.
파만리(波萬里)[금강산유람가 14 페이지 / 두루마리]
파도가 먼 곳까지 침.
파목(頗牧)[송강집(松江集二)2 143 페이지 / 전적]
유명한 장수 염파(廉頗) 이목(李牧)을 이름.
파무우도[용문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파묻혀도’ 정도의 뜻으로 이해된다.
파무장하(罷霧粧霞)[낙지가 5 페이지 / 전적]
안개가 그치고 노을이 진다.
파벽(破僻)[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55 페이지 / 전적]
사람 나기가 어려움.
파불유혜혼불수(波不流兮魂不收)[한양가라 62 페이지 / 전적]
물결 일지 않으니 영혼이나 거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