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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풍진세계(風塵世界)[한양가라 12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계(風塵世界)[자치가라 13 페이지 / 두루마리]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계(風塵世界)[소상팔경가 13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상(風塵世上)[한흥가라 14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상(風塵世上)[한흥가라 14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상(風塵世上)[한흥가라 14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못하고 어지러운 세상.
풍진세에[은삭가 9 페이지 / 전적]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지러운 일이나 시련.
풍진세에[은삭가 9 페이지 / 전적]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지러운 일이나 시련.
풍진전쟁(風塵戰爭)[명륜가(明倫歌) 54 페이지 / 전적]
풍진과 전쟁이란 뜻으로, ‘세상이 어지러워짐’을 말함.
풍진진애(風塵塵埃)[경화가(警和歌) 44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않은 어지러운 세상.
풍진진애(風塵塵埃)[경화가(警和歌) 44 페이지 / 전적]
편안하지 않은 어지러운 세상.
풍찬(風餐)[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13 페이지 / 전적]
「風餐」- 風餐露宿의 준 말인데 바람에 밥을 짓는다는 말임.屈原의 離騒에 「夕餐秋菊之落英」이라는 글구가 있음.
풍채(風采)[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26 페이지 / 전적]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풍채(風采)[남여동락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두목지’는 당나라 때의 시인. 풍채가 매우 당당하고 아름다워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하게 하였다고 함.
풍채(風采)[남여동락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두목지’는 당나라 때의 시인. 풍채가 매우 당당하고 아름다워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하게 하였다고 함.
풍채(風采)[동상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풍채(風采)[옥설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풍채(風采)[춘몽가(츈몽가) 7 페이지 / 전적]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풍채(風采)[옥설가라 9 페이지 / 전적]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
풍채(風采)[춘몽가(츈몽가) 7 페이지 / 전적]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