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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항하사(恒河沙)[송강집(松江集三)3 20 페이지 / 전적]
항하(恒河)의 사(沙)를 이름인데 극히 많다는 뜻임
항해(沆瀣)[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83 페이지 / 전적]
「沆瀣」- 맑은 이슬을 말함. 또는 北方의 夜半氣임. 漢書 司馬相如傳에 「呼吸沆瀣兮䬸朝霞」라 하였음
항해(沆瀣)[낙향이별가 5 페이지 / 전적]
한밤 중의 이슬 기운.
해(害)케 하고[한양가라 18 페이지 / 전적]
해치게 하고.
해·장(亥章)[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30 페이지 / 전적]
「亥章」- 人名으로 竪亥와 大章인데, 모두 善步者임. 文選 張協의 七命에 「躡亥章之所末跡」이라 했고, 淮南子 墜命訓에는「使竪亥步 自北極 至于南極 二億三萬三千五百里七十五步」라 하였음.
해갈(解渴)[일회심곡(一回心曲) 6 페이지 / 전적]
목마름을 해결함.
해갈(解渴)[금강산유람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목마름을 해소함.
해거(駭擧)[상사별곡(상별곡) 14 페이지 / 두루마리]
괴상하고 얄궂은 짓.
해거(駭擧)[상사별곡(상별곡) 15 페이지 / 두루마리]
괴상하고 얄궂은 짓.
해계(醯鷄)[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42 페이지 / 전적]
「醯雞」― 술 위에 뜬 蠛蠓을 말함. 莊子에「丘之於道也 猶醯雞與」라 했고 列子 天瑞에 「醯雞生乎酒」라 하였음. 여기는 詩題가 甕巖이기 때문에 술을 借用한 것임.
해고석란(海枯石爛)[구쟉가 13 페이지 / 전적]
바닷물이 마르고 돌이 썩다. 또는 오랜 세월이 지나다.
해곡(懈谷)[석천집(石川集二-一)2-1 134 페이지 / 전적]
皇帝의 臣 伶倫이 竹을 베어 樂器를 만든 곳.
해남(海南)[호남가(湖南歌) 3 페이지 / 전적]
전라남도의 남서부에 위치하는 한 군으로 원래 백제의 새금현(塞琴縣)이다. 신라 때 침명(浸溟)으로, 고려 때 해남(海南)으로 고쳐서 영암군(靈岩郡)에 예속시켰다. 조선시대에는 수군전라우수영(水軍全羅左水營)을 두어 남쪽 해상방비의 요지(要地)로 삼았으며, 1895년(고종 32년)에 군(郡)이 되었다. 명승고적으로는 달마산(達磨山), 벽파진(碧波津), 어란진(於蘭津), 이순신대첩비(李舜臣大捷碑), 채석강(採石江), 백방산(白房山) 등이 있다.
해남(海南)[백운처사경독가라(운처사경독가라) 4 페이지 / 전적]
전라남도 서남쪽에 위치한 군으로 동쪽으로는 강진군 북쪽으로는 영암군, 서쪽과 남쪽으로는 바다를 건너 진도군과 완도군이 인접해 있다.땅끝 마을 등의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해남(海南)[호남가라 2 페이지 / 전적]
전라남도 서남쪽에 위치한 군으로 동쪽으로는 강진군 북쪽으로는 영암군, 서쪽과 남쪽으로는 바다를 건너 진도군과 완도군이 인접해 있다.땅끝 마을 등의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해남(海南)[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50 페이지 / 전적]
하남도, 고려 시대에 둔 십도(十道)의 하나. 공주(公州)·운주(運州) 등의 11주(州) 34현(縣)을 관할하였다.
해낭(奚囊)[석촌별곡 14 페이지 / 전적]
여행할 때 지니고 다니면서 시나 문장을 써서 넣는 주머니.
해담(諧談)[자경별곡 16 페이지 / 전적]
해어(諧語). 농담. 희롱하는 말
해담(諧談)[권학가 1 페이지 / 전적]
해어(諧語). 농담. 희롱하는 말
해담(諧談)[노졍긔 16 페이지 / 전적]
농지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