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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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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보니[인일가라 7 페이지 / 전적]

세어 보니.

혜숙야(嵇叔夜)[춘몽가(츈몽가) 13 페이지 / 전적]

중국의 위(魏) ·진(晉) ·육조(六朝) 시대에 유행한 철학적 담론(談論).

혜숙야(嵇叔夜)[춘몽가(츈몽가) 13 페이지 / 전적]

진(晉) 혜강(嵇康)의 자(字).혜강(嵆康, 223년 ~ 262년)은 중국 삼국 시대 위나라의 음악가 · 작가 · 시인.죽림칠현 중 한 사람으로 《양생론》 · 《산거원》 등 수많은 철학 · 정치적 논문과 서간문을 씀.당시 위나라 공주(패목왕의 손녀)와 결혼했는데 정치적 반대 세력이던 종회에게 모함을 받아 젊은 나이에 처형을 당함.저서로는 《고사전》과 《성무애락론》이 있으며 성무애락론은 음악에서 감정보다 이(理)가 중요하다는 이치를 대화 형식으로 풀어쓴 것으로 유교 사상에 나오는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지배하기 때문에 음악을 가려서 들어야 된다'라는 이론을 반박한 것으로 후세에 평가됨.

혜시는……읽고[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138 페이지 / 전적]

《莊子 天下》에 ‘혜시 (惠施)는 방술이 많으니 그 책도 다섯 수레가 된다.‘는 말이 있다

혜염업슨 손자덜른[위옥자회가라(위옥과회가라) 3 페이지 / 전적]

헤아림 없는 손자들은. 철없는 손자들은.

혜왕(惠王)[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32 페이지 / 전적]

백제의 제28대 왕(?~599). 이름은 계(季). 헌왕(獻王)이라고도 한다. 위덕왕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으나 업적을 남기지 못하고 이듬해 죽었다.

혜원[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48 페이지 / 전적]

「惠遠」―高僧의 이름임. 晋의 時代 廬山 東林寺僧慧遠(遠公이라고도 칭함)은 雁門賈氏의 子로 처음에는 儒道를 익혀 六經 및老莊의 學을 通하였고 弱冠以後에 道安大師를 따라 出家하여大乘奧旨를 達하였다.襄陽에 亂이 일어나자 道安은 徒衆을 解散하니 遠은 荊州로 갔다가 곧이어 潯陽으로 왔다 이때에 沙門慧永이 廬峯西林寺에 住居하는데 永과 遠은 본래 同門이므로 永은 刺史 桓伊에게 권하여 東林寺를 일으키고 遠으로 하여금 살게 하니 이에 隱士 劉遺民, 雷次宗 및 千여명이

혜원 법사(慧遠法師)[권왕가 55 페이지 / 전적]

중국 동진(東晋)의 중. 백련사(白蓮社)를 창설하여 중국 정토종(淨土宗)의 개조(開祖)가됨. 법사(法師)) : ① 설법하는 중. ② 법주(法主). 심법(心法)을 전하여 준 중.

혜원(惠遠)[송강집(松江集一)1 77 페이지 / 전적]

支遁은 모두 진(晋)나라의 고승(高僧).

혜일(慧日)[화엄결사권연가라 2 페이지 / 전적]

지혜의 빛.중생의 앞을 비추어 그 어리석음을 가시게하는 부처의 지혜.

혜장(醯醬)[거상제향가(居喪祭享歌) 3 페이지 / 전적]

젓갈.

혜종(惠宗)[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49 페이지 / 전적]

고려의 제2대 왕(914~945)으로 이름은 무(武), 자는 승건(承乾)이다. 태조의 맏아들로, 후백제를 쳐서 공을 세웠으나, 후사 문제로 외척인 왕규의 음모와 책동을 받다가 병으로 죽었다. 재위 기간은 943~945년이다.

혜주(惠州)[석천집(石川集二-四)2-4 112 페이지 / 전적]

中國 宋代 蘇軾이 이 流配가 있던 곳.

혜혜(惠惠)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7 페이지 / 전적]

은혜로우신.

혬가림도 하도할샤[ 1 페이지 / ]

헴가림(여러 가지 생각. 사려 분별)도 많고 많도다.

호 남(胡 . 藍)[송강집(松江集七)7 95 페이지 / 전적]

호유용(胡惟庸)은 명(明)나라 홍무(洪武) 十二년에 반란을 일으켰고, 남옥(藍玉)은 二十六년에 반란을 일으켰다.

호(箎)도 불고 훈(塤)도 부네[자경별곡 11 페이지 / 전적]

훈지상화(壎篪相和)의 뜻을 담은 어구임. 즉, 형은 훈을 불고, 아우는 지를 불어 서로 조화된 음률을 뜻한 어구로서, 형제가 서로 화합함을 비유함. 가사의 원 문에 보인 “篔”의 표기는 “塤”의 오기로 보임.

호(箎)도 불고 훈(塤)도 부니[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28 페이지 / 전적]

훈지상화(壎篪相和)의 뜻을 담은 어구임. 즉, 형은 훈을 불고, 아우는 지를 불어 서로 조화된 음률을 뜻한 어구로서, 형제가 서로 화합함을 비유한다.

호(號)[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70 페이지 / 전적]

「君王鹽」- 西陽雜爼에 「白鹽厓 에 水精과 같은 鹽이 생산하여이들을 君王鹽이라 했다」하였음.

호(西湖) 옛 주인[관동별곡 6 페이지 / 전적]

중국 송나라때 서호에 숨어서 매화를 아내삼고 학을 아들삼아 살았다는 은사(隱士) 임포(林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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