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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호접(胡蝶/蝴蝶)[가사소리 36 페이지 / 전적]
호랑나비.
호접(蝴蝶)[석천집(石川集二-一)2-1 13 페이지 / 전적]
蝴蝶狂은 莊周를 말함이니 꿈에 나비가 되었다는 그의 말을 채용한것
호정(戶庭)[원유가(遠遊歌) 2 페이지 / 전적]
집 안에 있는 뜰이나 마당.
호조(戶曹)[남산동이진사효행록(남동이진효횡녹) 12 페이지 / 전적]
육조 가운데 전량(田糧), 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호조(戶曹)[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76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육조 가운데 호구, 공부, 전량(田糧), 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에 탁지아문으로 고쳤다.
호조고(戶曹庫)[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64 페이지 / 전적]
호조에서 관리하는 창고로 호조는 육조의 하나이며, 호구, 공부, 전량(田糧), 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호조영춘 춤을츈다[형제붕우소회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호접영춘(蝴蝶迎春) 춤을 춘다. 나비가 봄을 맞아 춤을 춘다.
호조전서(戶曹典書)[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72 페이지 / 전적]
호조(戶曹)란 조선 시대에, 육조 가운데 호구, 공부, 전량(田糧), 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로 고종 31년에 탁지아문으로 고쳤다. 전서(典書)란 조선 전기에, 육조에 둔 으뜸 벼슬을 이른다. 정삼품 벼슬로, 태종 5년(1405)에 판서(判書)로 고쳤다.
호조참의(戶曹參議)[해주졍씨목친가(주졍씨목친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조선 시대에, 육조 가운데 호구, 공부, 전량(田糧), 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육조(六曹)에 둔 정삼품 벼슬.
호조판서(戶曹判書)[노처녀가1(老處女歌 (一)) 5 페이지 / 전적]
호판(戶判). 조선시대 육조의 하나인 호조의 정2품 으뜸 벼슬.
호조혜청(戶曹惠廳)[거창가 16 페이지 / 전적]
대동미(大同米) ‧ 포(布) ‧ 전(錢)의 출납을 맡아 보던 직소(職所).
호조혜청(戶曹惠廳)[거창가 16 페이지 / 전적]
대동미(大同米) ‧ 포(布) ‧ 전(錢)의 출납을 맡아 보던 직소(職所).
호조혜청(戶曹惠廳)[아림가(娥林歌) 21 페이지 / 전적]
호조의 선혜청(宣惠廳). 조선 시대에, 대동미와 대동목, 대동포 따위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선조 41년(1608)에 두었다가,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호종(扈從)[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21 페이지 / 전적]
임금의 행차 때에 임금이 탄 가마 주위에서 임금을 모시는 사람.
호주(湖洲) 수정궁[성산별곡 7 페이지 / 전적]
‘호주’는 중국 서호(西湖)에 있는 섬. ‘수정궁’은 오나라 왕 합려(闔閭)가 지은 부용원의 궁전 이름.
호준석(虎蹲石)[일행마상가(一行馬上歌) 11 페이지 / 전적]
호랑이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양의 바위.
호준석(虎蹲石)[일행마상가(一行馬上歌) 13 페이지 / 전적]
호랑이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양의 바위.
호중(壺中)[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13 페이지 / 전적]
「壺中」―仙界를 이름. 雲笈七籤에『施存은 魯人인데 大丹의 道를 배웠다. 張申을 만나 雲臺의 治官이 되었는데, 항상 닷되들이 그릇 만큼 큰 병 하나를 달아놓았다. 그 병이 天地로 化하여 속에는 日月이 있는데, 밤이면 그 안에 들어가 묵으며 스스로 壺天이라 부르고 사람들은 壺公이라 일컬었다』라 하였음.
호중(壺中)[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37 페이지 / 전적]
「壺中」― 「施存은 魯人인데 大丹의 道를 배웠다. 항상 五升들이의 그릇만한 壺하나 달고 다니는데, 그 壺가 天地로 변화하여 그 속에는 해와 달이 있다. 밤이 되면 그 안에 들어가 묵으며 스스로 壺天이라 부르니, 사람들이 壺公이라 일렀다」
호중천지(壺中天地)[경난가 3 페이지 / 전적]
'하나의 호리병 속의 하늘'이라는 뜻으로, 별세계나 신천지를 비유하는 고사성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