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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훼생사부(毁生祠賦)[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86 페이지 / 전적]
「毁生祠賦」- 舊唐書에 「狄仁傑이 魏州刺史되어 治政을 잘하니人史들이 그를 위하여 生祠을 세웠다. 職을 떠나가자 그 아들暉가 魏州司功叅軍이 되어 몹시 貪暴하니 사람들이 미워하여마침내 仁傑의 生祠을 헐어 버렸다」라 하였음.
훼절(毁節)[오륜가라 46 페이지 / 전적]
절개(節槪)나 절조(節操)를 깨뜨림.
훼절(毁節)[슈절자탄가 15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슈절자탄가 15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김대비훈민가(김비훈민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후원초당 봄이듯이 9 페이지 / 두루마리]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오륜가라 36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가사소리 36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인가상자라(인샹라) 3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인가상자라(인샹라) 3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절(毁節)[언어 근신이라 1 페이지 / 전적]
절개나 지조를 깨뜨림.
훼쫒으며[창덕가2 59 페이지 / 전적]
쫒아 버리며.
훼쫒으며[창덕가2 60 페이지 / 전적]
쫒아 버리며.
훼철(毁撤)[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57 페이지 / 전적]
헐어서 치워 버림.
훼패(毁敗)[궁장가(宮墻歌) 12 페이지 / 전적]
헐거나 부숨.
휘(徽)[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26 페이지 / 전적]
「泰琴」- 淵明은 梁昭明太子의 陶靖節傳에 「淵明不解音律 而蓄無絃琴一張 每酒適 輒撫弄以寄其意」라 하였음.
휘둘어진[뎡슝샹회방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정신없이 떠드는. ‘휘두르다’는 뜻이 “남을 정신 차릴 수 없도록 얼떨떨하게 만들다”이다.
휘양[사친가2(思親歌(二)) 3 페이지 / 전적]
호항(護項). 머리에 쓰는, 목덜미와 뺨까지 싸게 된 방한구의 한 가지. 요강 : 요강(尿缶岡). 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 종래에 놋쇠나 양은, 또는 삭기 따위 로 조그만 단지처럼 만든 것임. 반상기(飯床器) : 밥상 하나를 차리게 만든 한 벌의 그릇. 한 벌의 가짓수를 말하는 데 는 5첩·7첩·9첩 등이 있음.
휘양토시[은삭가 12 페이지 / 전적]
휘양은 추울 때 머리에 쓰던 모자의 하나. 토시는 추위를 막기 위하여 팔뚝에 끼는 것.
휘양토시[은삭가 12 페이지 / 전적]
휘양은 추울 때 머리에 쓰던 모자의 하나. 토시는 추위를 막기 위하여 팔뚝에 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