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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용봉추(龍鳳雛)[사도곡(思悼曲) 3 페이지 / 전적]
뛰어난 인물
용비산(龍飛山)[축산별곡 3 페이지 / 전적]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산. 현재의 비룡산.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83 페이지 / 전적]
조선 세종 29년(1447)에 정인지, 안지, 권제 등이 지은 악장의 하나이다. 훈민정음으로 쓴 최초의 작품으로, 조선을 세우기까지 목조·익조·도조·환조·태조·태종의 사적(事跡)을 중국 고사(古事)에 비유하여 그 공덕을 기리어 지은 노래이다. 각 사적의 기술에 앞서 우리말 노래를 먼저 싣고 그에 대한 한역시를 뒤에 붙였다. 125장. 10권 5책.
용사(用事)[추월감 8 페이지 / 두루마리]
할 일.
용사(用事)[창덕가2 62 페이지 / 전적]
씀씀이.
용사(用事)[창덕가2 63 페이지 / 전적]
씀씀이.
용사(用舍)[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78 페이지 / 전적]
「用舍」- 論語에 「子謂顔淵曰 用之則行 舍之則藏 惟我與爾 有是也夫」라 하였음.
용사(用舍)[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12 페이지 / 전적]
「用舍行藏」― 論語 述而篇에 「用之則行舍之則藏 惟我與爾有是夫」란 대문이 있는데 尹氏註에 「用舍는 남에게 달린 것이요 行藏은 所遇에 安할 따름이다」라 풀이하였음.
용사(龍蛇)[송강집(松江集三)3 19 페이지 / 전적]
周易에 「龍蛇之蟄以存神也」
용사(龍麝)의 적(跡)[송강집(松江集二)2 97 페이지 / 전적]
당시(唐詩)의 「龍歸曉洞雲猶濕 麝遇春山草日香」에서 나온 말임.
용사기륙(龍巳起陸)[막소가(莫笑歌) 17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땅으로 나와 일어난다는 뜻.
용사기륙(龍巳起陸)[구궁환정구구가(九宮還定九九歌) 2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땅으로 나와 일어난다는 뜻.
용사기륙(龍巳起陸)[시지호기명가(時至呼氣鳴歌) 9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일어남.
용사기육(龍蛇起陸)[셔운가 7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땅에서 일어남.
용사기육(龍蛇起陸)[셔운가 7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땅에서 일어남.
용사기육(龍蛇起陸)[셔운가 7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땅에서 일어남.
용사기육(龍蛇起陸)[셔운가 7 페이지 / 전적]
용과 뱀이 땅에서 일어남.
용사비등(龍蛇飛騰)[명궁처아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용이 움직이는 것같이 아주 활기 있게 잘 쓴 필력(筆力)을 이르는 말.
용사중(龍四重)[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7 페이지 / 전적]
산이 첩첩이 둘러 선 모양.
용사취회(龍巳聚會)[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12 페이지 / 전적]
용과 사(巳)가 모여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