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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용운舂雲[ 1 페이지 / ]
구름을 두고 절구질하는 듯한 모양. 물보라가 절구질하는 듯이 보이는 것을 형용한 것임
용운수대(春雲水碓)[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28 페이지 / 전적]
「水碓」― 碓는 器具임. 이를테면 㵎水가 높은 데서 아래로 떨어지는 것이 방아가 곡식찧는 것과 같으므로, 이름이 된것이요 마을에서 搗米하는 물방아는 아님.
용음(龍吟)[금강산유람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소리를 길게 뺌.
용의 간을 들였도다[팔도안희가 4 페이지 / 전적]
오성과 한음이 학봉 김성일과 서애 유성룡 그리고 명나라 장수 이여송과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용의 간으로 회쳐 먹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것이다.
용의 소[성산별곡 8 페이지 / 전적]
성산의 승지(勝地) 가운데 하나잉 용추(龍湫).
용의 형용(形容)[몽별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용의 모습으로 생긴 모양.
용의 형용(形容)[몽별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용의 모습으로 생긴 모양.
용의(庸醫)[시양병가(侍養病歌) 2 페이지 / 전적]
범용(凡庸)한 의사(醫師).
용이 문득 몸을 펴니[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02 페이지 / 전적]
「龍攄」-龍이 그 몸을 편다는 말로서 英雄의 得意에 비유한 것임。文選 潘岳西征賦에 「忽蛇變而龍攄 雄覇上而高驤」이란 句가있고 그 註에「沛公이 문득 뱀이 변해 용이 되어 그 몸을 편채 覇上에 脫至하여 高擧함을 말한 것이다」하였음。
용이(容易)[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5 페이지 / 두루마리]
어렵지 않고 매우 쉬움.
용이(容易)[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5 페이지 / 두루마리]
어렵지 않고 매우 쉬움.
용이……것이니[고봉선생문집 권이(高峰先生文集 券二) 143 페이지 / 전적]
용과 범은 큰 인물을 비유한 것으로, 큰 인물이 죽었으므로 국가의 일이 장차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우려한 것이다. 소식(蘇軾)이 지은 구양수(歐陽脩)의 제문(祭文)에 ‘비유하면 깊은 산과 큰 못에 용이 죽고 범이 떠나가면 온갖 변괴가 발생하여 미꾸라지와 드렁허리가 춤을 추고 여우와 삵괭이가 울부짖는 것과 같다.‘ 한 말에서 나온 것이다.
용작장작(勇躍壯躍)[경세가(警世歌) 3 페이지 / 전적]
날쎄게 뛰고, 씩씩하게 뜀.
용작장작(勇躍壯躍)[원시가(源時歌) 1 페이지 / 전적]
날쎄게 뛰고, 씩씩하게 뜀.
용잠(龍簪)[벽천가 16 페이지 / 전적]
용을 새긴 비녀.
용잠고인[팔역가(八域歌) 50 페이지 / 전적]
왕이 되기 전에부터 사귄 친구
용장막(龍帳幕)[초한가라 24 페이지 / 전적]
항우가 사용하던 군막.
용장막(龍帳幕)[우미인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항우가 사용하던 군막.
용장막(龍帳幕)[우미인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항우가 사용하던 군막.
용장부(庸丈夫)의 소견(所見)이요[이율곡선생권선가(李栗谷先生勸善歌) 6 페이지 / 전적]
변변하지 못하고 졸렬한 사나이의 생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