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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아대부(阿大夫)[거창가라 18 페이지 / 전적]
전국 시대 제(齊) 나라 아(阿) 고을의 대부.그는 아에서 악정을 행하고도 뇌물을 써서 선정을 한 것으로 평가가 나도록 하였는데, 결국 발각되어 가마솥에 삶기는 형벌에 처해졌다.
아대부(阿大夫)[아림가(娥林歌) 19 페이지 / 전적]
전국 시대 제(齊) 나라 아(阿) 고을의 대부. 그는 아에서 악정을 행하고도 뇌물을 써서 선정을 한 것으로 평가가 나도록 하였는데, 결국 발각되어 가마솥에 삶기는 형벌에 처해졌다.
아대부(阿大夫)[아림가(娥林歌) 37 페이지 / 전적]
전국 시대 제(齊) 나라 아(阿) 고을의 대부. 그는 아에서 악정을 행하고도 뇌물을 써서 선정을 한 것으로 평가가 나도록 하였는데, 결국 발각되어 가마솥에 삶기는 형벌에 처해졌다.
아대부(阿大夫) 있다는 말인가[거창가라 18 페이지 / 전적]
제(齊) 나라 위왕이 아대부(阿大夫)를 불러 말하기를, “네가 아(阿)지방에 임명되어 간 뒤에 칭찬하는 말이 매일 들어옴으로 사람을 시켜 가서 살피게 하였더니, 아(阿)지방에는 농토가 묵어 있고 정치가 잘못되었으니 이것은 네가 나의 좌우에게 뇌물을 주어 칭찬하게 만든 것이다.” 하고 곧 아대부를 삶아 죽였다.다시 즉묵대부(卽墨大夫)를 불러 말하기를, “너는 아대부와 상반되니 어진 신하이다.” 하고 벼슬을 올려 주었다.
아대부(阿大夫) 있다는 말인가[아림가(娥林歌) 19 페이지 / 전적]
제(齊) 나라 위왕이 아대부(阿大夫)를 불러 말하기를, “네가 아(阿)지방에 임명되어 간 뒤에 칭찬하는 말이 매일 들어옴으로 사람을 시켜 가서 살피게 하였더니, 아(阿)지방에는 농토가 묵어 있고 정치가 잘못되었으니 이것은 네가 나의 좌우에게 뇌물을 주어 칭찬하게 만든 것이다.” 하고 곧 아대부를 삶아 죽였다. 다시 즉묵대부(卽墨大夫)를 불러 말하기를, “너는 아대부와 상반되니 어진 신하이다.” 하고 벼슬을 올려 주었다.
아독청(我獨淸)[무제(▩▩▩▩) 1 페이지 / 두루마리]
나만 홀로 깨어 있음.
아독청(我獨淸)[무제(▩▩▩▩) 1 페이지 / 두루마리]
나만 홀로 깨어 있음.
아동방(我東方)[옥산가라 24 페이지 / 전적]
예전에, 우리가 스스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중국의 동쪽에 있다고 하여 이르던 이름.
아동방(我東方)[용담가라 2 페이지 / 전적]
우리 동쪽 땅이라는 뜻으로, 중국에 대하여 우리나라를 가리킨다.
아동방(我東方)[역대삼재가라 10 페이지 / 전적]
중국에 비하여 동쪽에 있는 땅. 우리 나라를 말함.
아동상견(兒童相見) 서로 몰라 소문객종(笑問客從) 어디서 왔소[팔도안희가 13 페이지 / 전적]
이 구절은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 하지장(賀知章, 659-744)의 <회향우서(回鄕偶書)> 3, 4구에 나온다. “아이들 날보아도 누군지 몰라[兒童相見不相識]/웃으면 묻는다 어디서 오신 뉘신지[笑問客從何處來]” 이 구절은 젊어서 고향을 떠나 늙어 고향에 돌아오니 산천은 그대로인데 고향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노래한 것이다.
아동주졸(兒童走卒)[권학가 6 페이지 / 전적]
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
아득[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114 페이지 / 전적]
밝지 못한 것을 이른 것임. 詩註 小雅正月에 「民今方殆 視天夢夢」이라는 句가 있음.
아득아득[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55 페이지 / 전적]
「滉瀁」― 水波가 動蕩하는 것을 말함. 抱朴子 博喩에「滄海滉瀁 不以含垢 累其無涯之瀇」이라 하였음.
아득히[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51 페이지 / 전적]
「相羊」― 徜徉과 같은데 徘徊의 뜻임. 楚辭九章 悲回風에 「憐浮雲之相羊」이라했고 이에 대한 五逸의 註는 「依據할 바 없는 貌이다」라 하였음.
아들[녁대가(녁가) 49 페이지 / 전적]
조조(曹操)의 아들 조비(曹丕)는 헌제에게 양위를 받아 위나라 황제가 된 뒤, 아버지 조조를 태조 무황제(太祖 武皇帝)로 추존하였음.
아들[팔역가(八域歌) 49 페이지 / 전적]
김경징
아들에게[팔역가(八域歌) 50 페이지 / 전적]
김상헌의 아들, 김효건의 字가 선술이다
아들쥭어 우난날의[복션화음록 25 페이지 / 전적]
아들 죽어 우는 날에.
아등 도사(我等導師)[권왕가 36 페이지 / 전적]
우리들의 도사. 도사(導師) : 부처와 보살의 통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