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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아미산[규중여자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하회에 있는 칠현산을 아미산이라 불렀다.
아미산(蛾眉山)[녁대가(녁가) 58 페이지 / 전적]
중국 사천성(泗川省) 아미현(峨眉縣) 서남쪽에 있는 산. 산세가 뻗어있는 모양이 마치 화장한 푸른 눈썹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
아미산월(蛾眉山月)[월기달노래라(월기달노라) 7 페이지 / 두루마리]
아미산에 뜬 달.
아미산월(蛾眉山月)[월기달노래라(월기달노라) 7 페이지 / 두루마리]
아미산에 뜬 달.
아미산월반륜추(蛾眉山月半輪秋)[사친가1(思親歌(一)) 8 페이지 / 전적]
중국 당(唐)나라의 이백(李白)이 사천(四川)의 청계 (淸溪)를 출발하여 삼협(三峽)으로 가던 길에서 아미산(蛾眉山)의 달을 보고 읊은 7언 절구(絶句)의 <아미산월가(蛾眉山月歌)>에서 그 기구(起句)의 시구임. 반륜(半輪) : 둥근 형상의 반쪽. 이백(李白) : 중국 당(唐)나라의 시인(701-762). 자는 태백(太白), 호는 靑蓮居士 또는 주선옹(酒仙翁). 시성(詩聖) 두보(杜甫)에 대하여 시선(詩仙)이라 일컬어지고, 두 시인을 함께 이두(李杜)라고도 칭하였음.
아미산월반륜추(蛾眉山月半輪秋)[청춘사연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아미산 가을 밤하늘에 뚜렷한 반달.이백의 <蛾眉山月歌>에 나오는 구절.
아미산월반윤추(峨眉山月半輪秋)[선유가라 11 페이지 / 전적]
가을 밤 아미산에 반달이 걸림.
아미산이[은삭가 6 페이지 / 전적]
사천성(泗天省) 아미현 서남쪽에 있는 산으로, 산세가 뻗어있는 모양이 마치 화창한 푸른 눈썹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임.
아미산이[은삭가 6 페이지 / 전적]
사천성(泗天省) 아미현 서남쪽에 있는 산으로, 산세가 뻗어있는 모양이 마치 화창한 푸른 눈썹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임.
아미타(阿彌陀)[권왕가 13 페이지 / 전적]
아미타불(阿彌陀佛)의 준말. 안양교주(安養敎主). 대승불교에서 정토 교(淨土敎)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 자력으로 성불(成佛)할 수 없는 사람도 염불하면 그 구제력으로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함.
아미타(阿彌陀)[자책가(가) 22 페이지 / 전적]
아미타불(阿彌陀佛)의 준말.
아미타불 대성존(阿彌陀佛 大聖尊)[자책가(가) 12 페이지 / 전적]
아미타불이 크게 성스럽고 존엄함을 이르는 말.
아미타불 대성호(阿彌陀佛大聖號) 아미타불(阿彌陀佛)[자책가(가) 11 페이지 / 전적]
아미타불의 거룩한 호칭. 안양교주(安養敎主). 대승불교에서 정토교(淨土敎)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 자력으로 성불(成佛)할 수 없는 사람도 염불하면 그 구제력으로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함.
아미타불(阿彌陀佛)[자책가(가) 15 페이지 / 전적]
안양교주(安養敎主). 대승불교에서 정토교(淨土敎)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 자력으로 성불(成佛)할 수 없는 사람도 염불하면 그 구제력으로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함.
아미타불(阿彌陀佛)[자책가(가) 18 페이지 / 전적]
앞에 든 각주 128 참조.
아미타불(阿彌陀佛)[도덕가(道德歌) 5 페이지 / 전적]
서방정토(西方淨土)에 계신 부처의 이름. 무량불(無量佛) 또는 무량광불(無量光佛)이라고도 함.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을 세운 부처로서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세계에 간다고 함
아미타불(阿彌陀佛)[거사가 4 페이지 / 전적]
안양교주(安養敎主). 대승불교에서 정토교(淨土敎)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 자력으로 성불(成佛)할 수 없는 사람도 염불하면 그 구제력으로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함. 염불(念佛) : ① 소리를 내어 경을 외우는 일. ② 부처의 모습과 공덕을 생각하면서 ‘나무아미타불’을 외거나 불명(佛名)을 부르는 일.
아미타불(阿彌陀佛)[일회심곡(一回心曲) 7 페이지 / 전적]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정토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마음 속으로 염불하면 죽은 뒤에 극락세계에 간다고 함.
아미타불(阿彌陀佛)[일회심곡(一回心曲) 10 페이지 / 전적]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정토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세계에 간다고 함.
아미타불(阿彌陀佛)[정토발원문(淨土發願文) 21 페이지 / 전적]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