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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아양[회초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귀염을 받으려고 알랑거리는 말.
아양(峨樣)[초당춘수곡 9 페이지 / 전적]
산이 높고 험한 모양.
아양(峨洋)[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31 페이지 / 전적]
「峨洋」 ― 伯牙 鐘期의 故事인 山水曲을 말한 것임. 위에 나타나 있음.
아양곡(峨洋曲)[송강집(松江集二)2 97 페이지 / 전적]
백아(伯牙)가 산수곡(山水曲)의 거문고를 타니 종자기(鍾子期)는 듣고서 「山峨峨 水洋洋」이라 하여 유일한 지음(知音)이 되었으므로 종기(鍾期)가 죽자 백아는 거문고 줄을 끊으며 세상에 알아줄 이가 없다고 탄식하였음.
아양농락(阿樣弄絡)[명륜가(明倫歌) 55 페이지 / 전적]
귀염을 받으려고 알랑거리거나 남을 교묘한 꾀로 휘잡아서 제 마음대로 놀리거나 이용함.
아어[신행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아버지.
아언(我言)[막소가(莫笑歌) 10 페이지 / 전적]
나의 말.
아연(俄然)[칠여가라 5 페이지 / 두루마리]
급작스러운 모양.
아연(俄然)하고[붕우들아춘회굑 1 페이지 / 두루마리]
급작스럽고.
아연(啞然)[봉별가 37 페이지 / 전적]
너무 놀라거나 어이가 없어서 또는 기가 막혀서 입을 딱 벌리고 말을 못하는 모양.
아연작별(俄然作別)[리행소챙가 30 페이지 / 전적]
급작스러운 이별.
아연다[셕별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아연(俄然)하다. 급잡스럽다.
아영(蛾影)[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85 페이지 / 전적]
「蛾影」-蛾眉의 影을 이름인데 갖뜨는 달을 비유한 것임
아오리다[환무자탄가 32 페이지 / 전적]
아는도다.
아우[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45 페이지 / 전적]
「在原」-兄弟의 情을 말함. 詩經 小雅常棣章에「∝令在原 兄弟急難」이란 句가 있음.
아우(金友)[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161 페이지 / 전적]
「金友」-宋人 王銓이 그 아우 錫孝와 더불어 행실로 齊名하니時人이 玉毘金友라 稱하였음. 여기는 奇進에게 그 아우 服齋遵이 있었음을 표시 한 것임.
아우가 되면 형께 공경을 다함[삼강오륜가 서 3 페이지 / 전적]
제 지어공(弟 止於恭).
아원장구십만병(我願長驅十萬兵)하여 추풍웅진구련성(秋風雄據九連城)이라 지휘축답평교자(指揮蹙踏[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38 페이지 / 전적]
원하노니 십만대병 거느리고 구련성 가을 바람에 길을 웅거치고 가니 지휘하여 평교자를 쭈그려 밟아내고 노래하고 춤을 추며 옥경성으로 돌아오리.
아유구용(阿諛求容)[충효가(忠孝歌) 34 페이지 / 전적]
아첨하며 좋은 낯빛만 구함.
아유구용(阿諛苟容)[명륜가(明倫歌) 102 페이지 / 전적]
남에게 잘 보이려고 구차스럽게 아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