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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양구(養口)[대효가(大孝歌) 2 페이지 / 전적]
부모의 입맛에 맞게 음식을 봉양하는 것.
양국(洋局)[경운가 25 페이지 / 전적]
서양인들이 침범해 오는 시국.
양국(洋局)[몽즁운동가 2 페이지 / 전적]
서양인들이 침범해 오는 시국.
양궁(兩宮)[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3 페이지 / 전적]
「兩宮」―正宮과 春宮으로 中宗 仁宗을 말한 것임.
양귀비(楊貴妃)[거사가 2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귀비(貴妃).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음.
양귀비(楊貴妃)[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65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719~756로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살해당하였음.
양귀비(楊貴妃)[소년애절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719~756). 이름은 옥환(玉環). 도교에서는 태진(太眞)이라 부른다.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죽었다.
양귀비(楊貴妃)[조심가라 38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 이름은 옥환(玉環). 도교에서는 태진(太眞)이라 부름.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죽었음.
양귀비(楊貴妃)[소년애절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719~756). 이름은 옥환(玉環). 도교에서는 태진(太眞)이라 부른다.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죽었다.
양귀비(楊貴妃)[조심가라 38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 이름은 옥환(玉環). 도교에서는 태진(太眞)이라 부름.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죽었음.
양귀비(楊貴妃)[사모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 현종의 왕비.
양귀비(楊貴妃)[허후전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로 춤과 임악에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사의 난 때 살해당했다.
양귀비(楊貴妃)[거창가라 17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719~756).이름은 옥환(玉環).도교에서는 태진(太眞)이라 부른다.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죽었다.
양귀비(楊貴妃)[아림가(娥林歌) 17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719~756). 이름은 옥환(玉環). 도교에서는 태진(太眞)이라 부른다. 춤과 음악에 뛰어나고 총명하여 현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안녹산의 난 때 죽었다.
양규(楊規)[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51 페이지 / 전적]
고려 전기의 무신(?~ 1011, 현종 2)으로 목종 때부터 벼슬길에 올라 여러 관직을 거쳐 형부낭중(刑部郞中)이 되었다. 1010년 거란의 성종(聖宗)이 강조(康兆)를 토벌한다는 구실로 고려에 침입하여 흥화진(興化鎭)을 포위했을 때 도순검사(都巡檢使)로 있었는데, 진사호부낭중(鎭使戶部郞中) 정성(鄭成), 부사(副使) 이수화(李守和), 판관(判官) 장호(張顥) 등과 함께 방비를 갖추고 저항했다. 거란에게 여러 번 항복을 권유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양금(洋琴)[북쳔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서양악기인 ‘피아노’를 말하나, 여기서는 ‘해금(奚琴)’을 잘못 쓴 것으로 보인다.
양금(洋琴)[춘몽가(츈몽가) 38 페이지 / 전적]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냄.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임.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옴.서금(西琴)ㆍ천금(天琴).
양금(洋琴)[팔도가 13 페이지 / 전적]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양금(洋琴)[팔도가 13 페이지 / 전적]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양금(洋琴)[북쳔가 21 페이지 / 두루마리]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로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