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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양봉래(楊蓬萊)[금강산유람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조선왕조 중기의 서예가인 양사언(楊士彦, 1517~1584). 봉래(蓬萊)는 그의 호. 자는 응빙(應聘). 회양군수(准陽郡守)로 있을 때, 금강산에 들어가 만폭동(萬瀑洞)에 '봉래풍악 원화동천(蓬萊楓嶽 元化洞天)'이란 글씨를 썼다고 함.
양부(兩斧)[송강집(松江集三)3 38 페이지 / 전적]
술과 색(色)을 이름.
양붕 가객(良朋嘉客)[권학가 6 페이지 / 전적]
좋은 친구와 아름다운 나그네.
양비대담(攘臂大談)[창덕가2 46 페이지 / 전적]
소매를 걷어 올리고 큰소리를 침.
양비대담(攘臂大談)[창덕가2 47 페이지 / 전적]
소매를 걷어 올리고 큰소리를 침.
양사(兩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7 페이지 / 전적]
두 가지 일.
양사(兩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7 페이지 / 전적]
두 가지 일.
양산기구(梁山箕裘)[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5 페이지 / 전적]
양산의 가업을 이어받는다는 말. ‘기구(箕裘)’는 가업을 이어받는다는 말.
양생[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57 페이지 / 전적]
「梁甥」― 鼓巖 仲明을 말함 見上.
양생서[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22 페이지 / 전적]
「養生書」―道家의 養生方을 말함。晋人 嵇康이 養生論을 著述 하였음
양생송사(養生送死)[명륜가(明倫歌) 35 페이지 / 전적]
살아 계실 때는 잘 봉양하고 돌아가셔서는 잘 장사지내는 일.
양생이 입에다 구슬을 물고서[석천집(石川集二-二)2-2 195 페이지 / 전적]
옛날 전쟁에서 패배한 장수가 입에 구슬을 물고 와서 항복했다.
양선음선(陽旋陰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7 페이지 / 전적]
볕과 그늘이 번갈아 도는 것, 즉 양과 음의 순환.
양선음선(陽旋陰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7 페이지 / 전적]
볕과 그늘이 번갈아 도는 것, 즉 양과 음의 순환.
양성(良聲)[축산별곡 5 페이지 / 전적]
좋은 소리.
양소良宵[ 1 페이지 / ]
좋은 밤.
양수(两手)[경장가(敬長歌) 5 페이지 / 전적]
두 손.
양수(兩手)[유회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양 손. 두 손.
양수(兩手)[운청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두 손.
양시[석천집(石川集二-四)2-4 68 페이지 / 전적]
『股內廉近陰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