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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어두귀면(魚頭鬼面)[제삼별회심곡(第三別囬心曲) 9 페이지 / 전적]
물고기 머리에 귀신의 얼굴이라는 뜻으로 몹시 흉한 얼굴을 이르는 말.
어두귀면나찰(魚頭鬼面那刹)[서가여래가사라 7 페이지 / 두루마리]
물고기의 머리에 흉악한 얼굴을 한 나찰.
어두귀면나찰(魚頭鬼面那刹)[서가여래가사라 7 페이지 / 두루마리]
물고기의 머리에 흉악한 얼굴을 한 나찰.
어두철관(魚頭鐵冠)[송강집(松江集五)5 93 페이지 / 전적]
충경(忠鯁)함을 이름. 宋史 魯宗道傳에 「宗道爲叅政 人曰魚頭公以忠鯁 目之」
어둑[고분가 7 페이지 / 전적]
많이의 옛말.
어둑[고분가 7 페이지 / 전적]
많이의 옛말.
어둑하니[뎡슝샹회방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질서가 없고 혼란스러우니.
어둥졍[ 1 페이지 / ]
어리둥절. 정신이 얼떨떨한 모양.
어듀분[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8 페이지 / 전적]
어두운데. 문맥상으로는 ‘여러 군데’, 또는 ‘바쁜 데에’의 뜻일 것 같다.
어등(魚登)[ 1 페이지 / ]
어등산을 말한다. 광산현(지금의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정동) 있는데 해발338미터이다. 잉어가 용으로 변하여 승천하였다는 흥미있는 전설이 있어 산 이름을 어등이라고 한다.
어디에 가서 종자기를 만나랴.[석천집(石川集二-二)2-2 29 페이지 / 전적]
백아(伯牙)가 거문고로 <유수곡>을 타자 종자기가 그 소리를 듣고 그의 속마음을 알았다. 이를 지음(知音)이라고 한다. 종자기가 죽자 백아는 거문고 줄을 끊고 다시는 타지 않았다.
어디에 가서 진나라 사람을 찾아보랴.[석천집(石川集二-二)2-2 12 페이지 / 전적]
도연명의 <도화원기(桃花原記)>에서 나온 말이다. 무릉의 한 어부가 시냇물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복사꽃이 만발한 동네에 들어갔다가 진나라 때에 난리를 피해 들어와 평화스럽게 살던 사람들을 만났다. 며칠 동안 잘 대접받다가 돌아왔는데, 다시는 그 동네로 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다. 여기서는 무릉교 때문에 진나라 사람을 끌어온 것이다.
어떤[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90 페이지 / 전적]
「何人」- 晋의 竹林七賢인 阮籍과 嵇康이 從遊하였는데 여기는阮籍을 말한 것임.
어란포(於蘭浦)[백세보중(百世葆重 一)1 26 페이지 / 전적]
현재의 해남군 송지면 어린리에 있었음
어래산(御來山)[형제이회가(형이회가) 4 페이지 / 전적]
경북·강원·충북 3도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064 m. 경북 영주시 부석면(浮石面)과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金-面), 충북 단양군 영춘면(永春面) 등 3군 3면에 걸쳐 있음.
어래산(御來山)[형제이회가(형이회가) 4 페이지 / 전적]
경북·강원·충북 3도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064 m. 경북 영주시 부석면(浮石面)과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金-面), 충북 단양군 영춘면(永春面) 등 3군 3면에 걸쳐 있음.
어려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96 페이지 / 전적]
「責難」― 難能의 일로써 서로 期望함을 이름. 孟子 離婁篇에「責難於君謂之恭」이란 대문이 있음.
어려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97 페이지 / 전적]
「責難」― 難能의 일로써 서로 期望함을 이름. 孟子 離婁篇에「責難於君謂之恭」이란 대문이 있음.
어련하고[황젼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어른어른하고. 얼핏 한 번 나타났다가 없어는 등 무엇이 보일락말락 하는 상태.
어렸구나[화전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원형인 ‘어리다’는 ‘엉기어 괴다’는 뜻이나 여기서는 달빛이 교교히 비추고 있는 것을 형용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