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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여막(廬幕)[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04 페이지 / 전적]
궤연(几筵) 옆이나 무덤 가까이에 지어 놓고 상제가 거처하는 초막.
여막(旅幕)[북쳔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길가에 허름하게 지은 막사.
여막(旅幕)[북쳔가 13 페이지 / 두루마리]
주막과 비슷한 조그만 집, 나그네를 치기도 하고, 술이나 음식을 팔기도 한다.
여망(輿望)[제주여행가 24 페이지 / 두루마리]
어떠한 사람이나 일에 대한 많은 사람의 기대.
여망(餘望)[리행소챙가 48 페이지 / 전적]
앞날의 희망.
여모정렬(女母貞烈)[해몽가라(몽가라) 16 페이지 / 전적]
어머니의 곧고 굳은 절개와 지조.
여모정열(女慕貞烈)[아림가(娥林歌) 26 페이지 / 전적]
여인이 정절을 사모한다는 뜻인 듯함.
여몽[석천집(石川集二-二)2-2 89 페이지 / 전적]
여몽은 <<삼국지>>에 나오는 장군인데, 주유와 함께 조조를 쳤다. 그 뒤에도 계책을 내어 형주를 취하고 관우를 사로잡았다. 여기서 늙은 두보는 강진에 와서 노니는 자신을 가리킨다.
여몽여각(如夢如覺)[용담가 4 페이지 / 전적]
꿈인 듯 꿈에서 깬 듯.
여몽여각(如夢如覺)[몽중노소문답가(夢中老少問答歌) 8 페이지 / 전적]
꿈인 듯 생시인 듯 몽롱한 가운데.
여몽여각(如夢如覺)[도슈샤 2 페이지 / 전적]
꿈인 듯 생시인 듯 몽롱한 가운데.
여몽여각(如夢如覺)[창덕가2 104 페이지 / 전적]
꿈인 듯 생시인 듯.
여몽여각(如夢如覺)[창덕가2 105 페이지 / 전적]
꿈인 듯 생시인 듯.
여몽여각(如夢如覺) 득도(得道)[용담가라 6 페이지 / 전적]
꿈인지 생시인지 혼미 중에 道를 깨달았음.
여몽여생(如夢如生)[운청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꿈인지 생시인지.
여묘(廬墓)[효자가 13 페이지 / 전적]
상제가 무덤 근처에 여막을 짓고 살며 무덤을 지키는 일.
여물(餘物)[아림가(娥林歌) 8 페이지 / 전적]
나머지 물건.
여민(黎民)[경노의심곡 7 페이지 / 두루마리]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은, 검은 맨머리라는 뜻으로 관직에 있지 않은 일반 백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민동락(與民同樂)[경춘곡 8 페이지 / 전적]
백성과 더불어서 즐거움을 함께 함.
여민동락(與民同樂)[경춘곡 8 페이지 / 전적]
백성과 더불어서 즐거움을 함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