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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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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쇠(漸衰)[창덕가2 21 페이지 / 전적]

점점 쇠함.

점쇠(漸衰)[초씨션원쳥음가 15 페이지 / 전적]

점점 쇠함.

점쇠(漸衰)[창덕가2 22 페이지 / 전적]

점점 쇠함.

점슈장화[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1 페이지 / 전적]

점수장화(漸修粧華). 점점 아름답고 화려해지는 모습.

점시(點視)[심심가(尋心歌) 45 페이지 / 전적]

하나하나 검사하여 봄.

점시(點視)[심심가(尋心歌) 45 페이지 / 전적]

하나하나 검사하여 봄.

점실(點瑟)[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73 페이지 / 전적]

「點瑟鏗」―點은 曾點을 이름. 論語先進篇에「點爾何如 鼓瑟希鏗爾舍瑟而作이란 대문이 있음. 曾點은 狂의 한사람임.

점심(點心)[일회심곡(一回心曲) 4 페이지 / 전적]

낮에 끼니로 먹는 음식.

점안회향(點眼回向)[초암가 3 페이지 / 전적]

점안은 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을 처음으로 봉안하는 의식이고, 회향은 스스로 쌓은 선근(善根)ㆍ공덕(功德)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 자타(自他)가 함께 불과(佛果)의 성취를 기하려는 것임.

점안회향(點眼回向)[초암가 4 페이지 / 전적]

점안은 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을 처음으로 봉안하는 의식이고, 회향은 스스로 쌓은 선근(善根)ㆍ공덕(功德)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 자타(自他)가 함께 불과(佛果)의 성취를 기하려는 것임.

점영(霑纓)[칠녀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갓끈을 눈물로 적심.

점은 미쳤으니[석천집(石川集二-二)2-2 196 페이지 / 전적]

계무자(季武子)가 죽었을 때에 대부들이 가서 조문했는데, 증점은 문에 기대어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선비 가운데 미친 자라고 말했다.

점을[앤여가(여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저물게. 저물도록.

점점(點點)[한흥가라 7 페이지 / 전적]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양.

점점(點點)[한흥가라 7 페이지 / 전적]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양.

점점(點點)[한흥가라 7 페이지 / 전적]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양.

점점(點點)[명궁처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양.

점점(點點)하여[한양가라 5 페이지 / 전적]

여기저기 점을 찍듯이 흩어져 있는 모습.

점점무어(點點無語)[백발가(白髮歌) 2 페이지 / 전적]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말없이 흩어져 있음.

점점무어(點點無語)[백발가(白髮歌) 4 페이지 / 전적]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말없이 흩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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