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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접빈봉제(接賓奉祭)[청춘사업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접빈객봉제사(接賓客奉祭祀).
접영(接迎)[거취가(去取歌) 8 페이지 / 전적]
영접(迎接).
접영(接迎)[근부가(謹婦歌) 2 페이지 / 전적]
영접(迎接).
접인가( 接人歌)[ 1 페이지 / ]
빈객접대(賓客接待)를 노래한 내용으로 설정한 항목임.
접인가( 接人歌)[장연변씨세적(長淵邉氏世蹟) 98 페이지 / 전적]
빈객접대(賓客接待)를 노래한 내용으로 설정한 항목임.
접인중생(接引衆生)[권왕가 52 페이지 / 전적]
중생을 맞이하여 인도함.
접전(接戰)[초한가라 15 페이지 / 전적]
전투를 벌이다.
접전(接戰)[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3 페이지 / 전적]
경기나 전투에서 서로 맞붙거나 싸움.
접정(接亭)[양친가(養親歌) 28 페이지 / 전적]
누정 가까이에 있는
접정(接亭)[사도곡(思悼曲) 2 페이지 / 전적]
누정 가까이에 있는
접주(接主)[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69 페이지 / 전적]
동학에서 접(接)의 우두머리.
접중[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12 페이지 / 전적]
「接中」―國俗이 一堂에 함께 모여 做工(공부)하는 사람을 서로간에 接이라 稱하였음。그래서 開接、破接의 用語가 생기게 된 것임
접중에[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60 페이지 / 전적]
「接中」―선비들이 모여 함께 科文익히는 것을 同接이라 稱하는데 곧 交接의 義임. 禮記表記에 「君子之接 如水」라 하였음.
젓 담글 제[녁대가(녁가) 17 페이지 / 전적]
구후는 아름다운 딸을 주왕(紂王)의 황후로 들였으나 죽음을 당하고, 구후 자신도 주왕에게 죽음을 당하여 그 시체는 젓으로 담가짐.
젓국지[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25 페이지 / 전적]
조기 젓국을 냉수에 타서 국물을 부어 담근 김치.
젓나무[제주여행가 14 페이지 / 두루마리]
전나무.
젓대[청춘사연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대금(大笒)
젓졔소[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5 페이지 / 전적]
젓대소리. 피리소리.
젓치 않고[면앙정가(俛仰亭歌) 5 페이지 / 전적]
두려워하지 않고.
젓 쒸긴시[형제붕우소회가라 7 페이지 / 두루마리]
곁에 사람 시킨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