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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조[민탄가(民歎歌) 7 페이지 / 전적]
볏과의 한해살이 풀로, 오곡의 하나.
조[기원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종이(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물건)’의 경북 방언.
조[팔역가(八域歌) 13 페이지 / 전적]
8조의 금법으로 백성을 교화함
조 문정공(趙文正公)[고봉선생문집 권이(高峰先生文集 券二) 171 페이지 / 전적]
문정공은 조광조(趙光祖, 1482~1519)의 시호. 자는 효직(孝直)이고 호는 정암(靜菴)이며 본관은 한양(漢陽). 14세에 한훤당(寒暄堂) 김굉필(金宏弼)에게 수학, 성리학(性理學)에 힘써 김종직(金宗直)의 학통(學統)을 이어 사림파(士林派)의 영수(領袖)로 중종(中宗)의 신임이 두터웠으나, 훈구파(勳舊派)인 홍경주(洪景舟) ,남곤(南袞) ,심정(沈貞) 등의 무함으로 기묘사화(己卯士禍)에 능주로 유배되었다가 결국 사사(賜死)되었다. 선조 초기에 신원(伸寃)되어 영의정(領議政)에 추증되고 문정(文正)이라는 시호를 받았으며 문묘(文廟)에 배향(配享)되었다
조 비간사(吊比干辭)[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89 페이지 / 전적]
「吊比干辭)」- 比干은 殷나라 王子인데, 紂가 暴虐無道하므로 三日동안 諫하여 떠나지 아니하니 紂는 말하기를 「내 들으니 聖人의 心은 七竅가 있다고 한다」하며 배를 짜개 보았다.
조 신생사(吊申生辭)[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92 페이지 / 전적]
「吊申上辭」- 晋獻公의 太子 申生을 말함. 처음에 獻公이 驪戎을 伐하여 驪姬를 얻었는데 괴임이 있어 아들 奚齊를 낳으니驪姬는 太子를 廢하고 자기의 所生인 奚齊를 세우고자하여 獻公에게 太子를 모함하여 죽였음.
조 양자(趙襄子)[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54 페이지 / 전적]
「趙孟」―晋卿의 貴者임. 孟子告子篇에「趙孟之所貴 趙孟賤之」 라 하였음. 여기는 襄子를 가리킴.
조(淨)[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28 페이지 / 전적]
「淪漣綠淨」― 水雲亭의 물을 말함.
조, 회[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107 페이지 / 전적]
조, 회는 춘추 시대 작은 나라인데 고봉(高峯)이 자기의 재주가 원기만 못하다고 겸손하여 비유한 것이다.
조·송(趙宋)[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46 페이지 / 전적]
「趙宋」- 즉 趙匡胤의 宋으로 劉宋과 구별하기 위하여 나온 말임.
조ㆍ사(曺ㆍ謝)[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06 페이지 / 전적]
「曺謝」- 魏의 曺植과 晋의 謝靈運을 말함.
조가(朝歌)[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49 페이지 / 전적]
「朝歌」- 紂의 故都인데 衛는 본시 河北 朝歌의 東, 淇水의 北,百泉의 南에 都를 定하였음.
조가공하승평락(朝家共賀昇平樂)[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28 페이지 / 전적]
조정에서는 모두 태평성대를 축하하건만.
조가튼[흥비가 10 페이지 / 전적]
조급한 심정. 초조한 생각.
조간자(趙簡子[인여가(引轝歌) 6 페이지 / 전적]
원래 '5패'중 하나였던 진나라의 대부였지만 훗날 모국인 진나라를 제패하고 조나라를 세워 '전국 7웅'의 자리에 오름.
조간자(趙簡子[인여가(引轝歌) 6 페이지 / 전적]
원래 '5패'중 하나였던 진나라의 대부였지만 훗날 모국인 진나라를 제패하고 조나라를 세워 '전국 7웅'의 자리에 오름.
조간자(趙簡子[인여가(引轝歌) 6 페이지 / 전적]
원래
조강(烏江)[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59 페이지 / 전적]
「烏江」― 項羽는 固陵에서 敗戰하여 烏江에서 自刎而死하였음.
조강(糟糠)[녁대가(녁가) 47 페이지 / 전적]
지게미와 쌀겨라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 먹는 변변치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조강지처(糟糠之妻)는 지게미와 쌀겨로 끼니를 이을 때의 아내라는 뜻으로, 몹시 가난하고 천할 때에 고생을 함께 겪어 온 아내를 이르는 말.
조강지처(糟糠之妻[조선국짐대비훈민가라(조션국짐비훈민가라) 7 페이지 / 전적]
지게미와 쌀겨로 끼니를 이어가며 고생(苦生)을 같이 해온 아내란 뜻으로, 곤궁(困窮)할 때부터 간고(艱苦)를 함께 겪은 본처(本妻)를 흔히 일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