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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조맹부(趙孟頫)[옥셜화답 10 페이지 / 전적]
중국 원나라의 화가·서예가·문인(1254~1322)으로, 자는 자앙(子昂), 호는 집현(集賢)·송설도인(松雪道人). 서화와 시문에 뛰어나서 원나라의 사대가(四大家)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힘.
조맹부(趙孟頫)[자심운수가(심운수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원나라의 화가, 서예가. 왕희지의 전형에 복귀할 것을 주장.
조맹부(趙孟頫)[춘몽가(츈몽가) 11 페이지 / 전적]
중국 당(唐)나라의 서예가.왕희지(主羲之)의 전아(典雅)한 서체에 대한 반동이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남성적인 박력 속에, 균제미(均齊美)를 충분히 발휘한 글씨로 당대(唐代) 이후의 중국 서도(書道)를 지배함.해서·행서·초서의 각 서체에 모두 능했고 많은 걸작을 남김.
조맹부(趙孟頫)[춘몽가(츈몽가) 11 페이지 / 전적]
중국 원(元)나라 초기의 유명한 문인이자 유학자, 서화가.자는 자앙(子昻), 호는 집현(集賢) 또는 송설도인(松雪道人).절강(浙江) 출신.송설체(松雪體)의 창안자.
조면(阻面)[자경별곡 15 페이지 / 전적]
절교(절교). 교제를 끊는 것.
조모(朝暮)[종매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아침저녁.
조모상대[은삭가 7 페이지 / 전적]
아침 저녁으로 마주 대함.
조모상대[은삭가 7 페이지 / 전적]
아침 저녁으로 마주 대함.
조문(弔文)[자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죽은 사람의 생전의 공덕을 기리고 그의 명복을 비는 글.
조문(朝聞)[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61 페이지 / 전적]
「朝聞」― 論語 里仁篇에「朝聞道 夕死可矣」라는 대문이 있음
조문(竈門)[자탄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조왕문(?王門)을 줄여서 쓴 표현으로 부엌을 맡는 신. 늘 부엌에 있어 그 집안의 길흉화복을 관장함.
조문도 석사가의(朝聞道 夕死可矣)[황남별곡(黃南別曲) 17 페이지 / 전적]
논어(論語)'〈이인(里仁)〉편에서 공자(孔子)가 한 말로,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뜻으로, 참된 이치를 깨달았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
조문명(趙文命)[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41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의 문신(1680~1732)으로 이인좌(李麟佐)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 풍릉부원군(豊陵府院君)에 봉하였음.
조문명(趙文命)[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42 페이지 / 전적]
조선 후기 문신.《경종실록》편찬에 참여했으며, 도승지 · 경연동지사 · 어영대장에 이어 대사성 · 이조참판을 지냈다. 이인좌의 난을 평정해 세운 공으로 분무공신 2등에 책록되고 풍릉부원군에 책봉되었다. 문집에《학암집》이 있고, 글씨로는《삼충사사적비》,《북백곽재우표》가 있다.
조물(造物)[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12 페이지 / 전적]
「亭毒」―老子道德經에「亭之毒之 蓋之覆之」라 했는데 이에 대해 王弼의 註는 「亭은 그 品形을 이름이요, 毒은 그 成質을 이름이다」했고 傳奕의 註는 「亭은 凝結의 뜻이요, 毒은 安의 뜻이니 亭之毒之는 가을때를 가르킴이요 蓋之覆之는 겨울때를 가르킨 것이다」라 했다.
조물(造物)[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5 페이지 / 두루마리]
우주의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신인 조물주(造物主)를 가르킴.
조물(造物)[만수가(만슈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우주의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신인 조물주(造物主)를 말함.
조물(造物)[만수가(만슈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우주의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신인 조물주(造物主)를 말함.
조물(造物)[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5 페이지 / 두루마리]
우주의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신인 조물주(造物主)를 가르킴.
조물(造物)[경노의심곡 3 페이지 / 두루마리]
조물주가 만든 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