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진일(眞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34 페이지 / 전적]
眞一」 ― 鬼谷子 本經陰符에 「信心術 守眞一」이라 했고 眞誥에「眞一을 지키는 자 머리가 희지 않고, 禿髮이 다시 난다」하였음.
진일망귀(盡日忘歸)[여자석별가 2 페이지 / 전적]
하루가 지나도록 돌아오는 것을 잊음. 경일망귀(竟日忘歸)와 같은 뜻.
진일범주연리거(盡日泛舟烟裏去)[어부사 퇴계(어부퇴계 ) 3 페이지 / 전적]
종일토록 배 띄워 안개 속으로 나아감.
진임자(眞荏子)[심심가(尋心歌) 12 페이지 / 전적]
참깨.
진임자(眞荏子)[심심가(尋心歌) 12 페이지 / 전적]
참깨.
진자리[만수가(만슈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오줌이나 땀 따위로 축축하게 된 자리.
진자리[만수가(만슈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오줌이나 땀 따위로 축축하게 된 자리.
진자점(榛子店) 높은 벽에 계문란(季文蘭)의 슬픈 글대[연행별곡(연별곡) 18 페이지 / 전적]
난주(灤州)의 진자점 벽에 먼지가 뒤덮인 가운데 시가 쓰여 있는데, 그 시에 이르기를, “낭자를 한 몸 옛날 화장함을 부질없이 가여워하고, 길 가는 여인 월나라 비단 치마를 바꾸었네.부모의 생사 어느 곳에서 알꼬, 봄바람 심양에 올라오는 것 애통하네.〔椎髻空憐昔日粧 征裙換盡越羅裳 爺孃生死知何處 痛殺春風上瀋陽〕” 하였으며, 그 아래에 쓰여 있기를, “이 계집종은 강주(江州) 우상경(虞尙卿)의 아내이다.남편은 죽임을 당하였고, 이 계집종은 포로로 잡혀 왕장
진자지직(盡子之職)[명륜가(明倫歌) 40 페이지 / 전적]
자식된 도리를 다함.
진작[사친가2(思親歌(二)) 18 페이지 / 전적]
과거의 어느 때 이미. 기대나 생각대로 잘 되지 않은 지나간 사실에 대하여 뉘우침이나 원망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에 쓰임.
진장(秦帳)[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 2 페이지 / 두루마리]
진(秦)나라 소양왕(昭襄王)의 장막. 제(齋)나라 맹상군(孟嘗君)이 진(秦)나라의 소양왕에게 붙잡히자 개처럼 훔치기를 잘하는 식객(食客)과 닭울음소리를 잘 내는 식객의 재주로 무사히 탈출했다는 고사가 있음. 계명구도(鷄鳴狗盜).
진장남(震長男), 손장녀(巽長女)[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5 페이지 / 전적]
태극이 음양을 생성하는 모습을 나타낸 ‘복희팔괘도’에 나오는 것으로, 이 ‘복희팔괘도’에서는 ‘진장남(震長男)’과 ‘손장녀(巽長女)’가 서로 짝을 이루어 음과 양이 정확하게 결합함으로써 만물을 창조하고 생성하는 모습을 담고 있음.
진장남(震長男), 손장녀(巽長女)[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5 페이지 / 전적]
태극이 음양을 생성하는 모습을 나타낸 ‘복희팔괘도’에 나오는 것으로, 이 ‘복희팔괘도’에서는 ‘진장남(震長男)’과 ‘손장녀(巽長女)’가 서로 짝을 이루어 음과 양이 정확하게 결합함으로써 만물을 창조하고 생성하는 모습을 담고 있음.
진전(眞殿)[백세보중(百世葆重 二-一)2-1 40 페이지 / 전적]
임금의 초상화인 어진(御眞)을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인데 조선시대에는 태조 이성계의 어진(御眞)만을 모신 전각(殿閣)이 따로 두어졌다. 서울의 문소전(文昭殿)을 비롯하여 함흥(咸興), 평양(平壤), 경주(慶州), 전주(全州)에 있었다. 여기에는 전주의 것을 말하는 듯.
진전(陣前)[오륜가라 13 페이지 / 전적]
진지(陣地)의 앞.
진전(陣前)[가사소리 13 페이지 / 전적]
진지(陣地)의 앞.
진정[석촌별곡 8 페이지 / 전적]
곧장 내닫지 않고 조금 지체함.
진정(鎭靜)[셔유곡 21 페이지 / 전적]
격앙된 감정이나 아픔 따위를 가라앉힘.
진정(陳情)의 표(表)[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81 페이지 / 전적]
「陳情表」-晋 李密의 陳情表를 말함
진졍여서 문을열고[효봉구고치산가 16 페이지 / 전적]
진정(鎭靜)해서 문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