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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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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塵蹝[ 1 페이지 / ]

속세의 발자취

진종대왕(眞宗大王)[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41 페이지 / 전적]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맏아들(1719~1728)로 어머니는 정빈 이씨(靖嬪李氏), 부인은 좌의정 조문명(趙文命)의 딸 효순왕후(孝純王后)이다. 1724년(영조 즉위) 경의대군(敬義大君)에 봉해졌고, 다음해 세자로 책봉되었음. 그러나 요절하여 이복동생 장헌세자(莊獻世子)가 세자로 책봉되었음. 양자인 정조가 즉위한 뒤 진종으로 추존되었으며 능은 영릉(永陵). 시호는 효장(孝章).

진종대왕(眞宗大王)[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44 페이지 / 전적]

조선 후기의 추존왕. 영조의 맏아들로 왕세자에 책봉되었으나 10세에 죽어 이복동생 사도세자가 왕세자가 되었다. 사도세자마저 즉위하지 못하고 죽자,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가 그의 양자(養子)가 되어 즉위함에 따라 진종으로 추존되었다.

진좌혈(辰坐穴)[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7 페이지 / 전적]

진좌무향(辰坐戊向)의 혈(穴).

진주(晉州)[한양가라 61 페이지 / 전적]

경남 진주시.

진주(晋州)[팔도안희가 6 페이지 / 전적]

경상남도 진주시를 말한다.

진주(進駐)[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7 페이지 / 전적]

군대가 쳐들어가거나, 파견되어 가서 주둔함.

진주가 늙은 조개에서 나오는 것을[석천집(石川集二-二)2-2 174 페이지 / 전적]

진주를 자식에 비하고 늙은 조개를 아비에 비한 말인데, 자식이 아비보다 낫다는 말이다. <<삼보결록(三輔決錄)>>에 있는 이야기이다.

진주관(眞珠館)[관동별곡 14 페이지 / 전적]

삼척에 있는 객사.

진주나복(鎭州蘿蔔)[초암가 4 페이지 / 전적]

진주의 큰 무라는 뜻임. 어떤 스님이 조주(趙州)스님에게 남전스님을 친견한 적이 있냐고 질문하니, 조주스님이 “진주에 큰 무가 나느니라.”라고 대답하여, 이것이 ‘진주나복’이라는 화두로 내려옴.

진주민란[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50 페이지 / 전적]

임술민란(壬戌民亂)으로 조선 철종 13년(1862)에 진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한 민란. 삼정(三政)의 문란 등 국내 정치의 혼란과 병마절도사 백낙신의 가혹한 탄압을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일으켰다.

진주사(陳奏使)[백세보중(百世葆重 四)4 9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 중국에 보낸 임시 사절의 하나.

진주엽(珍珠葉)[권왕가 5 페이지 / 전적]

진주와 같이 아름답고 보배로운 나뭇잎.

진주진찬(進酒進餐)[고분가 5 페이지 / 전적]

술과 안주를 내어가다.

진주진찬(進酒進餐)[고분가 5 페이지 / 전적]

술과 안주를 내어가다.

진중(珍重)[갑지녹이라 11 페이지 / 전적]

아주 소중하게 여김.

진중(鎭重)[입추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무게가 있고 점잖음.

진중(鎭重)[가야희인곡 10 페이지 / 두루마리]

무게가 있고 점잖음.

진중(鎭重)하다[오륜가라 18 페이지 / 전적]

무게가 있고 점잖다.

진중(鎭重)하다[가사소리 18 페이지 / 전적]

무게가 있고 점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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