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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채색[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47 페이지 / 전적]
「彩蓋靑羅」―彩蓋는 萬紫千紅에 비하고, 靑羅는 綠陰芳草에 비한것임.
채색[면앙집(俛仰集 一)1 82 페이지 / 전적]
彩筆 : 江摠이 꿈에 남에게 彩筆을 얻은 뒤로 文章이 大進 했다고 함
채색[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24 페이지 / 전적]
「彩縷」-一名은 長命縷라고도 말함. 風俗通에「五月五日 五彩의 실로써 팔을 맨자는 鬼와 兵을 물리친다」라 하였음.
채색 신루[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81 페이지 / 전적]
허망한 기운을 말함.《彙苑》에 ‘봄 여름 철에 바다에 공기가 반사되어 성시(城市)와 궁실(宮室)의 형상이 만들어지는데, 큰 조개〔蜃〕가 기운을 뿜어 누(樓)를 만든다는 설이 있다.‘ 하였음.
채색(彩色)[회혼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풍채와 안색을 아울러 이르는 말.
채석강[쳥츈상심곡(쳥츈심곡)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의 시선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는 곳.안휘성 마안산시 장강 동쪽에 있음.
채석강(彩石江)[춘몽가(츈몽가) 22 페이지 / 전적]
중국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가 놀았다는 강.
채석강(彩石江)[춘몽가(츈몽가) 22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졌다는 강.
채석강(采石江)[남여동락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당나라 시인인 이백(李白)이 술에 취해 강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고 전해지는 강.
채석강(采石江)[남여동락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당나라 시인인 이백(李白)이 술에 취해 강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었다고 전해지는 강.
채석강두(采石江頭[매창월가(梅牕月歌) 2 페이지 / 전적]
채석강(采石江)은 이백이 달밤에 배 위에서 술을 마시다가 강에 비친 달을 잡으러 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가 빠져 죽었다는 강 이름이다. 곧 채석강 머리에.
채세영(蔡世英)[석천집(石川集二-三)2-3 127 페이지 / 전적]
조선 성종,중종 때의 문신. 자는 영지(英之), 호는 임진당(任眞堂). 대사성(大司成),형조참의(刑曹參議),경상도관찰사,호조판서,좌참찬(左參贊) 등을 지냈다. 기묘사화(己卯士禍) 때에 춘추관 기사관(春秋館記事官)으로 있으면서, 조광조(趙光祖) 등을 처벌할 때 가승지(假承旨) 김근사(金謹思)가 자기의 사필(史筆)을 빼앗아 죄상을 고치려 하자, 사필은 아무나 들지 못하는 것이라 꾸짓고 붓을 도로 빼앗았으나 이로 인해 파직당하기도 했다.
채습(採拾)[대효가(大孝歌) 5 페이지 / 전적]
채취하여 모음.
채습(採拾)[사군가(事君歌) 1 페이지 / 전적]
채취하여 모음.
채약(採藥)[춘몽가(츈몽가) 33 페이지 / 전적]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靈山)인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동쪽 바다의 가운데에 있으며,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고 함.
채약(採藥)[청춘사연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약초를 캐러 감.
채약(採藥)[용문가라 12 페이지 / 전적]
약초를 캠.
채약(採藥)[춘몽가(츈몽가) 33 페이지 / 전적]
약초나 약재를 캐거나 뜯어서 거둠.
채약인[팔역가(八域歌) 5 페이지 / 전적]
약초 캐는 사람, 쑥이나 나물 캐는 사람의 총칭
채약터[로인가 16 페이지 / 전적]
약초나 약재를 캐거나 뜯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