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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책(策)[송강집(松江集三)3 125 페이지 / 전적]
문체(文體)의 일종.
책(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110 페이지 / 전적]
曾子가 病이 위독하여 樂正子春은 牀下에 앉았고 曾元, 曾申은 曾子의 발밑에 앉았고 竟子는 隅坐하여 執燭하였는데 童子華는 말하기를 「牀簀이 華하고 睆하니 大夫의 簀이 아닌 지요」하자 子春는 「그만두라」하니 曾子는 듣고서 「그렇다 이는 季孫이 준 것인데 내가 바꿔깔지 못했다 元아 일으켜 簀을 바꾸어라」曾元은 「夫子의 病이 위독하여 변동할 수 없으니 다행히 아침에까지 가면 삼가 바꾸겠읍니다」 曾子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 전만 못하다 君子의 사람 사랑하는 것은 德으로하고 小人의 사람 사랑하는 것은 姑息으로 하느니라」하였음. 禮記檀弓에 보임.
책글씨[사친가2(思親歌(二)) 11 페이지 / 전적]
책장에 쓰는 잘고 정(精)한 글씨.
책기[소상팔경가 17 페이지 / 전적]
덫'의 뜻인 듯.
책난(責難)[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0 페이지 / 전적]
「責難」- 어려운 일로써 임금에게 責하여 임금으로 하여금 堯舜같은 임금이 되게 함을 말함。孟子 離婁篇에 『責難於君 謂之恭 陳邪閉邪 謂之敬』이라 하였음。
책난(責難)[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0 페이지 / 전적]
「責難陳善」-어려운 일로 써 임금에게 責하고 善道로써 開進한 다는 말임。孟子 離婁篇에 「責難於君 謂之恭 陳善閉邪 謂之敬」이라 하였음。
책난(責難)[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2 페이지 / 전적]
責難陳善」-어려운 일로 써 임금에게 責하고 善道로써 開進한 다는 말임。孟子 離婁篇에 「責難於君 謂之恭 陳善閉邪 謂之敬」이라 하였음。
책력(冊曆)[조심가라 7 페이지 / 전적]
지구의 기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실을 기록해 놓은 책.
책력(冊曆)[조심가라 7 페이지 / 전적]
지구의 기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실을 기록해 놓은 책.
책력(冊曆)[녁대가(녁가) 9 페이지 / 전적]
일 년 동안의 월일, 해와 달의 운행, 월식과 일식, 절기, 특별한 기상 변동 따위를 날의 순서에 따라 적은 책.
책력(冊曆)[녁대가(녁가) 67 페이지 / 전적]
일 년 동안의 월일, 해와 달의 운행, 월식과 일식, 절기, 특별한 기상 변동 따위를 날의 순서에 따라 적은 책.
책망(責望)[사향곡(향곡) 12 페이지 / 전적]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김.
책망(責望)[답사향곡(답향곡) 1 페이지 / 전적]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김.
책망(責望)[자치가 25 페이지 / 전적]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김.
책망(責望)[태상감응편이라(상감응편이라) 10 페이지 / 전적]
허물을 들어 꾸짖음.
책망(責望)[합강정가(合江亭歌) 14 페이지 / 전적]
허물을 들어 꾸짖음.
책명(策名)[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73 페이지 / 전적]
「策名」―仕宦의 길에 올라 신하가 되었다는 말임. 〈左傳僖公二十三年〉「策名委質 貳乃辟也」라 하였고 註에 「이름을 신하 노릇하는 策에 쓰다」라 하였음.
책문(柵門)[연행별곡(연별곡) 11 페이지 / 전적]
조선 후기 청(淸) 나라와의 밀무역을 행하던 지명.구련성(九連城)과 봉황성(鳳凰城) 사이에 위치한 곳.
책문(策問)[송강집(松江集四)4 37 페이지 / 전적]
문체(文體)를 이름. 文體明辨에 「漢文帝十年 始策賢良 其後有司赤以策試士」
책방(冊房)[거창가 14 페이지 / 전적]
고을 원의 비서(秘書)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관제에 있는 직책은 아니고 사사로이 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