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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체용(體用)[황남별곡(黃南別曲) 4 페이지 / 전적]
사물(事物)의 본체(本體)와 작용(作用).실체(實體)와 응용(應用).중국의 송 ·명학(宋明學)에서 사용되는 철학용어.체는 본체적 존재로 형이상적(形而上的) 세계에 속하고, 용은 그것의 자기 한정적인 작용 및 현상으로 형이하적(形而下的) 세계에 속하나 양자는 표리일체(表裏一體)의 불가분의 관계에 있어 체를 떠나 용이 있을 수 없고 또 용이 없다면 체는 생각할 수 없음.
체우중(滯雨中)[노정가라(노졍기라) 20 페이지 / 전적]
비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머물러 지는 중.
체을보아[소동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신체를 보아. 몸을 사정을 보아.
체읍(涕泣)[자탄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눈물을 흘리며 슬피 욺.
체읍(涕泣)[초씨션원쳥음가 11 페이지 / 전적]
눈물을 흘리며 슬피 욺.
체읍(涕泣)[대효가(大孝歌) 3 페이지 / 전적]
눈물을 흘리며 욺.
체인(締姻)[답사향곡(답향곡) 5 페이지 / 전적]
부부의 인연을 맺음.
체인(體認)[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42 페이지 / 전적]
宋의 학자 周敦頣는 뜰에 나는 풀도 生意가 있다하여 除去하지 아니하였으므로 朱子는 㾾溪의 畵像賛을 짓되「風月無邊庭草交翠」라 하였음.
체임[백세보중(百世葆重 三)3 29 페이지 / 전적]
바뀜.
체전까지 알굴꺼질너[복션화음록 11 페이지 / 전적]
채전(菜田)까지 알차게 길러. 채소를 알차게 길러.
체진(滯陣)[북쳔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한 곳에 오랫동안 진을 치고 머무름.
체찰사[백세보중(百世葆重 三)3 12 페이지 / 전적]
조선시대 임금의 명령으로 지방에 파견되어 제반 군사의 일을 총괄하던 임시벼슬 또는 벼슬아치.
체찰사(體察使)[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83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지방에 군란(軍亂)이 있을 때 임금을 대신하여 그곳에 가서 일반 군무를 맡아보던 임시 벼슬. 보통 재상이 겸임하였다.
체천(體天)[송구영신가권지일(送舊迎新歌卷之一) 18 페이지 / 전적]
하늘의 뜻을 체득하다.
체천행도(體天行道)[명륜가(明倫歌) 45 페이지 / 전적]
하늘을 본받고 도리를 행함.
체천행도(體天行道)[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43 페이지 / 전적]
하늘의 도를 체득하여 행함.
체천행도(體天行道)[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43 페이지 / 전적]
하늘의 도를 체득하여 행함.
체화(棣華)[종매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형제의 두터운 우애를 비유한 말
쳇줄[사친가2(思親歌(二)) 11 페이지 / 전적]
쳇(體)줄. 습자의 본보기가 되는 한 줄의 글씨. 종래에 습자하는 종이의 왼편에 스승이나 선배가 써주었음. 이에 대한 가사 원문 표기는 ‘본문짱에 체쭐’이라 되었음.
쳐갔으며[백발가(白髮歌) 2 페이지 / 전적]
빼앗아 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