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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초강(楚江)[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55 페이지 / 전적]
「楚江萍」-萍은 無根草로 江面에 떠다니므로 사람의 流浪無定에 비하여 쓴 것임.
초강대왕[착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염라시왕 중 한 분인 초강대왕(初江大王).
초강대왕(初江大王)[일회심곡(一回心曲) 3 페이지 / 전적]
명부(冥府)의 시왕(十王) 중 두번째 왕으로 초강대왕은 명부에서 죽은 자가 두 번째 맞이하는 칠일간의 일을 관장하는 관리. 초강(初江)가에 관청을 세우고 망인이 건너는 것을 감시하므로 초강왕이라고 부름.
초강대왕(初江大王)[제삼별회심곡(第三別囬心曲) 4 페이지 / 전적]
사람이 죽은 지 2·7일(14일) 째 되는 날에 심판을 맡은 지옥의 대왕.
초강대왕(初江大王)[천지지분이라(천디디분이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저승에서 죽은 사람을 재판하는 열 명의 대왕 중 두 번째의 왕으로 죽은 자가 두 번째 맞이하는 칠일 간의 일을 관장. 초강(初江) 주변에 관청을 세우고 망인이 건너는 것을 감시하므로 초강대왕이라고 함.
초강어부(楚江漁夫)[거창가라 26 페이지 / 전적]
초강은 지금의 양자강을 말하며, 초강어부는 굴원이 지은 <어부사>에 등장하는 상강(湘江)의 어부를 말한다.
초강어부(楚江漁夫)[백운처사경독가라(운처사경독가라) 1 페이지 / 전적]
초강은 지금의 양자강을 말하며, 초강어부는 굴원이 지은 <어부사>에 등장하는 상강(湘江)의 어부를 말한다.
초개(草芥)[안심가 12 페이지 / 전적]
지푸라기와 같은 하찮은 것의 비유.
초개(草芥)[시절가 6 페이지 / 전적]
풀과 티끌을 아울러 이르는 말. 지푸라기. 쓸모없고 하찮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객(楚客)[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23 페이지 / 전적]
「楚客悲」― 逐臣의 설움을 말함. 楚人屈原의 추방에 근본된 것임.
초객(楚客)[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26 페이지 / 전적]
「楚客情」― 屈原의 離騷에 「恐鵜鴂之先鳴兮 使父百草爲之不芳」이란 句가 있는데 註에「대개 鴂과 鵙의 聲이 相近하여 通用된 것이다 陰氣가 다가오면 먼저 울어 풀이 죽는다」라 하였음.
초견(初見)[합강정가(合江亭歌) 5 페이지 / 전적]
처음 봄.
초경(初更)[몽별가라 11 페이지 / 두루마리]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첫째 부분. 저녁 7시에서 9시 사이를 말함.
초경(初更)[몽별가라 11 페이지 / 두루마리]
하룻밤을 오경(五更)으로 나눈 첫째 부분. 저녁 7시에서 9시 사이를 말함.
초경(初更)[말이타국원별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누었을 때의 맨 첫째 부분을 이르던 말. 저녁 7시부터 9시 사이.
초경말(初更末)[북쳔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초경이 끝나가는 시간. 곧 9시무렵.
초고왕(肖古王)[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29 페이지 / 전적]
백제의 제5대 왕(?~214). 신라의 서쪽을 침범하여 관산성과 모산성을 함락하고, 원산향과 요차성을 공격하였다. 적현성과 사도성을 쌓고 동부의 민호(民戶)를 이주시켰다.
초구(貂裘)[동상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담비의 모피로 만든 갖옷.
초국천일애(招國天日哀)[구쟉가 13 페이지 / 전적]
나라가 불러줘도 해는 슬프다. 원문에는 ‘千’으로 되어 있으나 ‘天’이 맞은 표현임.
초군(樵君)[정기안심가(定基安心歌) 4 페이지 / 전적]
나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