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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초산운우(楚山雲雨)[상사가라 8 페이지 / 전적]
초나라의 양왕이 무산에서 신녀와 만나 남녀의 사랑을 나누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로, 남녀의 즐거움을 뜻하는 말로 쓰임.
초산진산(楚山秦山)[초당춘수곡 4 페이지 / 전적]
남산 서산, 곧 모든 산.
초산진산(楚山秦山) 다백운(多白雲)하니[슈양가 4 페이지 / 전적]
초산과 진산에 흰구름이 많음. 당나라 문인인 이백(李白)의 시 「백운가(白雲歌)」의 한 구절.
초상(初喪)[거상제향가(居喪祭享歌) 5 페이지 / 전적]
사람이 죽어서 장사 지낼 때까지의 일.
초상(初喪)[거상제향가(居喪祭享歌) 6 페이지 / 전적]
사람이 죽어서 장사 지낼 때까지의 일.
초상(初喪) 삼상(三喪)[자책가(가) 9 페이지 / 전적]
집안에 사람이 죽는 일이 생기는 것. 또는 사람이 죽어서 장사를 지내기까지 일정한 기간 일정한 의례에 따라 일을 칠는 것. 삼년상(三年喪)의 준말. 또는, 초상(初喪) · 소상(小祥) · 대상(大祥).
초상소렴(初喪小殮)[남산동이진사효행록(남동이진효횡녹) 5 페이지 / 전적]
사람이 죽어서 장사 지낼 때까지의 일과 시신에 새로 지은 옷을 입히고 이불로 쌈.
초상제절(初喪諸節)[남산동이진사효행록(남동이진효횡녹) 6 페이지 / 전적]
처음 장례를 치루는 여러 가지 절도.
초상지풍(草上之風)[경화가(警和歌) 57 페이지 / 전적]
풀 위로 부는 바람. 여기서 ‘풀’은 ‘도의 근원을 모르는 사람’을 말하고, ‘바람’은 ‘고난과 어려움’으로 비유함.
초상지풍(草上之風)[경화가(警和歌) 57 페이지 / 전적]
풀 위로 부는 바람. 여기서 ‘풀’은 ‘도의 근원을 모르는 사람’을 말하고, ‘바람’은 ‘고난과 어려움’으로 비유함.
초상향화(初喪香火)[조선충효가 20 페이지 / 두루마리]
제사.
초상근[앤여가(여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초상(初喪) 잠간. 초상을 치루는 일을 잠간.
초생반월(初生半月)[거사가 2 페이지 / 전적]
반달로 떠오는 초승달.
초생상봉(初生相逢)[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4 페이지 / 두루마리]
처음에 서로 만남.
초생상봉(初生相逢)[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4 페이지 / 두루마리]
처음에 서로 만남.
초수(楚囚)[면앙집(俛仰集 一)1 114 페이지 / 전적]
楚囚 : 春秋時 楚人 鍾儀가 晋에 捕虜가 되어 楚의 衣冠을 벗지 않자 晋侯가 君子라 하여 送還해줬다
초수(楚囚)[말이타국원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잡혀가서 타향에 있는 사람. 초나라의 종의(鍾儀)가 진나라에 포로로 있으면서도 늘 초나라를 그리워했다는 말에서 유래.
초수草樹[ 1 페이지 / ]
풀과 나무
초수오산(楚水吳山)[남매상별가라(남매별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賈至의 ‘春思’에 “楚水吳山道路難(초수오산도로난) 초나라 오나라는 가는 길도 험하구나”라는 말이 있다.
초수오산만리여(楚水吳山萬里餘)[한별곡 7 페이지 / 두루마리]
백낙천의 시 강남송북객(江南送北客)의 한 구절. 매우 멀고 험한 길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