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search
전체
총 67,094개

초춘(初春)[몽별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초봄. ‘이른 봄’으로 순화.

초춘(初春)[몽별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초봄. ‘이른 봄’으로 순화.

초출(超出)하니[교몽가 3 페이지 / 전적]

매우 뛰어남.

초충명어사시(草蟲鳴於四時), 오작산어악률(烏鵲散於樂津)[사친가1(思親歌(一)) 8 페이지 / 전적]

‘풀에서 사는 벌레 사시 내내 울어대니, 까막까치 풍류 가락에 따라 날아 흩어진다.’는 뜻.

초췌[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57 페이지 / 전적]

「龍鍾」-潦倒不振함을 이름인데 혹은 老態를 말하고 혹은 눈물을 말한 곳도있음. 杜甫詩의 『何太龍鍾極』은 身體의 衰憊를 이름이요, 白居易詩의 『莫問龍鍾官職』은 僚倒失意를 이름이요 岑參詩의 『雙袖龍鍾淚不乾』은 눈물 젖음을 이른 것임.

초췌(憔悴)[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20 페이지 / 전적]

「楚澤吟」― 楚辭漁父에「屈原旣 放遊於江潭 行吟澤畔 顔色憔悴形容枯槁」라는 말이 있으므로 빌려쓴 것임.

초췌(憔悴)[반졀퓨리 4 페이지 / 전적]

얼굴이 여위고 파리함.

초치(招致)[효행가(孝行歌) 3 페이지 / 전적]

불러서 안으로 들임.

초택(楚澤)[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7 페이지 / 전적]

「涇舟膠楚」―周나라 昭王의 이름은 瑕요 康王의 아들인데, 帝王世紀에 依하면 「王이 南征하여 淮를 건너는데 漢江사람이 왕을 미워하여 膠舟로써 올리니 왕은 그 배를 타고 中流에 이르자, 膠가 녹아 배가 解體되어 楚江에 잠겨 왕 및 祭公은 함께 水中에 溺死하였다」하였음. 朱子詩에「浮舟膠楚澤 周綱已陵夷」라 했음

초택(楚澤)[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08 페이지 / 전적]

「楚澤竊黍」― 屈原이 五月五日에 汨羅水에 몸을 던저 죽으니 楚人이 슬퍼하여 竹筒에다 쌀을 담아 물에 던저 祭하였음. 續齊諧記에 보임. 『漢 建武中 長沙사람 歐回가 보니 白日에 문득 한사람이 나타나 三閭大夫라 自稱하며 하는말이「그대가

초토(焦土)[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25 페이지 / 전적]

①불에 타고 그슬린 땅 ②불타서 없어진 자리, 또는 그 남은 재.

초토(草土)[송강집(松江集三)3 79 페이지 / 전적]

상인(喪人)은 죄인(罪人)으로 자처하고 깊이나 흙자리에 앉아 있으므로 초토(草土)라 이름.

초토(草土)[오륜가라 35 페이지 / 전적]

거적자리와 흙 베개라는 뜻으로, 상중(喪中)에 있음을 이르는 말.

초토(草土)[오륜가라 27 페이지 / 전적]

① 거적자리와 흙 베개라는 뜻으로, 상중에 있음을 이르는 말. ② 풀이 무성한 땅. 흔히 시골을 이른다.

초토(草土)[두껍전이라(겁젼이라) 19 페이지 / 전적]

거적자리와 흙 베개라는 뜻으로, 상중에 있음을 이르는 말

초토(草土)[가사소리 27 페이지 / 전적]

① 거적자리와 흙 베개라는 뜻으로, 상중에 있음을 이르는 말. ② 풀이 무성한 땅. 흔히 시골을 이른다.

초토(草土)[슈양가 3 페이지 / 전적]

거적자리와 흙 베개라는 뜻으로, 상중에 있음을 이르는 말

초토사(招討使)[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18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변란을 평정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임시로 보내던 벼슬아치.

초파일[관등가(觀燈歌) 3 페이지 / 전적]

파일. 욕불일(浴佛日). 석가(釋迦)가 탄생한 음력 4월 8일을 이르는 말.

초파일[사친가1(思親歌(一)) 4 페이지 / 전적]

파일. 욕불일(浴佛日). 석가(釋迦)가 탄생한 음력 4월 8일을 이르는 말.

저작권보호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담양군청 : (5733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